다들 이런 경험들 있으시죠!?? 누적 3회째지만
간만에 품절녀되는 걸 보니 싱숭생숭하네요~!ㅋ
키월드에서 나름 1.5년동안 위아래 잘 맞췄고 헐벗은 셀피도 많이 찍어줬는데, 막탐 퇴근 때 같이 귀가하고 주말에 학교 동아리 간다고 부탁하면 학관까지 딜리버리도 여러번 했었는데...
우연히 본 SNS 프사에 웨딩 촬영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네요!
오빠 오빠 한던 때가 엇그제 같고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데...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모르지만, 부디 자~알 살아라~~.ㅠ
기별이라도 주면 그간 운우지정을 생각해서 레알 혼수 쎈 것도 가능하다~.ㅎ
모든 분들 오늘도 다들 즐달하시길.
휴게 은퇴하고 밖에서 조건으로 좀 보다 끝났는데 내년에 결혼한다고 뜨더군요 ㅋㅋ 예비 남편 진짜 불쌍...
예랑이 따윈 관심없고 그래도 잘 살길 바랄뿐이죠~.ㅠ
1호는 연락왔는데 가면 상호 뻘쭘할 것 같아서 축의금만 이체 했었고, 2호는 연락없었는데 다시 돌아오더군요~.ㅉ
10여년전, 분당 모 오피서 알게되었던 처자.
첫방에 제 연애 상담도 해주고 집에도 델따주면서 급친해져 같이 스키장도 같이 가고 나름 뜨거웠던 ㅋㅋ
2년인가 지나서, 카톡 플필에 태아사진 떠서 톡 보내니 그래두 씹지 않구 속도위반으로 곧 시집간다 어색하게 말해주던 아이가 생각나네요
갈때는 곱게 보내주는게 여탑인의 자세죠 ㅋ
머리는 그리 생각하는데 맘이 좀 그렇더라고요 ㅠ
즐톡에서 잘 보던애가 갑자기 애를 낳고 핸드폰 통장 다바꾸고 새삶을 살고 있더라고요 이제는 잊었습니다 ㅎ 불쌍한 퐁퐁남
멋진 분 ! 잘 보내줘야죠 ^^
감사합니다. 어차피 내꺼 아니다.라고 달리는데 간만이라 맴이 쫌...ㅠ
곱게 쓰고 돌려보내주는 센스 멋집니다
수정요~ 6글자 ㅇㅋ
추억은 기억 저편에 묻어두는게 더 아름답겠죠~!
족발집 가끔 가면 따로 얘기 안해도 앞다리로 잘 챙겨주던가요~?ㅋ
3th가 아니라... 3rd요...
넵. 아침에 급히쓰느라 4부터죠!_수정 완료요.ㅋ
ㅋㅋㅋ 안타깝네요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것은 당연하죠
아주 옛날 지명언니 결혼해서 애 둘낳고 살고 있던데 ㅋㅋㅋ 룸에서 공떡 쳤었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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