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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중앙시장 주변에 조그마한 가게 여러게 모여서 맥주,양주 파는 가게(노래방시설완비라 써있고 유흥주점 이라고도 써있음) 는 어떤가게 인가요?
기회되면 가보고 싶은데 어떤곳인지 궁금합니다~
용인이고 어디고 간에 저런데는 이제는 더 이상 갈곳이 없는 할줌마들이 하는 곳입니다.
최하가 50살이니 감안하세요
방석집, 예전엔 OB집으로도 불렀음. 한짝이 10분만에 사라지는 마법을 볼수있음.
짝집이라고 하죠. 첨에 한 사람이었는데 자꾸 멤버가 늘어나는 신비한 경험을 하실 겁니다. 맥주 한 짝이 순식간에 사라지고요. 위에분 말처럼 두짝 이후가 본게임이라서요. 세짝이 돼야 뭔가 좀 분위기가 생길겁니다. 비추에요. 할줌마들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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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이고 어디고 간에 저런데는 이제는 더 이상 갈곳이 없는 할줌마들이 하는 곳입니다.
최하가 50살이니 감안하세요
방석집, 예전엔 OB집으로도 불렀음.
한짝이 10분만에 사라지는 마법을 볼수있음.
주인혼자서 영업하다
손님이 오면 주위에
마담들이 전부 몰려와서
술마셔서 주고
손님에게 술값 덤탱이
단골아니면 안가는게 좋아요
떼거리 눈탱이 술집
짝집이라고 하죠. 첨에 한 사람이었는데 자꾸 멤버가 늘어나는 신비한 경험을 하실 겁니다. 맥주 한 짝이 순식간에 사라지고요. 위에분 말처럼 두짝 이후가 본게임이라서요. 세짝이 돼야 뭔가 좀 분위기가 생길겁니다. 비추에요. 할줌마들이기도 하고요.
여러 고수님들의 의견을 받들어 다른 유흥을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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