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오오쿠보 공원 쪽으로 가면 타칭보라고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민간인 여자가 옆으로 몇 명 나란히 서 있고, 남자애들이 다가가서 흥정하고 그러면서 보통 2만엔 정도에 흥정한다고 해요.

시간이 10시 조금 지난 시점이었는데 4-5명 정도 있었네요. 인도 쪽 남자애들이 그 중 한 명에게 붙어서 열심히 흥정하고 있는 모습을 봤습니다.
저는 일행이 있어서 트라이해보지는 못했습니다. 사실 생각도 별로 없었구요.
가부키쵸 도호 시네마 앞을 지나니 거리 양쪽으로 걸즈바, 캬바쿠라 애들이 가격표 들고 서서 호객행위하는 걸 봤네요.
가격표는 물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격대이지만(50분에 1000엔?), 절대로 그럴리가 없을테니까요.

아는 형님과 형수님 돈키호테 데려다주면서 쇼핑시키고, 나오니까 소주한잔이라고 한국식 합석 술집이 있었는데 일본 여자애들 어떻게 해볼려고 하는 젊은 한국 남자애들로 득시글 했습니다.
근육 빵빵한 나시 입은 젊은 친구부터, 그냥 흔한 오타쿠 같이 보이는 애들이랑 순수 찐따미 있는 애들도 있었구요.
성비는 좀 많이 안 맞는 거 같던데, 그래도 한국 좋아하는 일본 젊은 여자들이 여기와서 합석해서 술 마시고 얘기하고 그런가보네요.
걸즈바에도 가서 눈탱이 쳐맞은 얘기가 있는데, 이건 시간이 되면 후기 게시판에다가 올려보겠습니다.
고무(콘돔) 끼면 5천엔 추가..
좋은정보감사요
쟤들 잘못 만나다가 헤르페스나 임질이 문제가 아니라 매독걸립니다. 엔간하면 피하세요.
네. 비둘기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홍대에 지뢰계 애들이 모이는 곳이 있는데, 아니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했다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재밌는 일본 이야기 감사합니다
오~~얼마전에 도쿄 갔다왔는데 가부키초에 저런애들 구경함...다른쪽은 호빠나 카바쿠라 흑인남자가 호객도 하고
유튜브 보니 저런곳에 가면 여자애들 먹고 마시는 가격이랑 세금 30프로 추가되서 바가지 쓰기 쉽다던데 ...
가더라도 알고 공부하고 가야함...이번이 일본 8번째지만 도쿄는 첨인데 가니 확실히 일본느낌 남...
미국도 뉴욕을 가야 미국 느낌 확실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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