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첨부가 안되거나 추천 등등의 기능이 안되시는 분들은 브라우저를 바꾸면 될거 같습니다. 저는 구글크롬사용하다 MS엣지로 바꿨어요)
예전 여탑이 왕성하게 돌아가던 때에는 정보공유해주시는 분들도 많았고 저도 앞장서서 정보공유를 했었습니다
전 주로 해외에 자주 나가니 해외정보를 주로 드렸죠
하지만 수년전부터는 이 정보공유의 맛? 즐거움이 확떨어졌다고 할까요
예전엔 정보공유해주면 다녀온 후 즐달하고 왔다. 고맙다 짧게 쪽지라도 보내거나
후기를 올려주곤 했었는데
언젠가부턴 정보공유를 요청할땐 엄청 간절하고 애타게 찾다가
막상 정보공유해주고나면 입 싹 닦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정말로 알고있어도 공유해주기가 싫어지더군요
얼마전에 올렸던 글 때문에 아직도 여러 분들이 쪽지로 정보공유를 요청해오고 있는데
어쩌다 한 분에게 공유를 하고나서 제가 깜빡잊고 있었던 요즘 세태를 다시금 되새기게 됐습니다
몇개 정보를 특징별로 정리하고 주의할 사항까지 다 적어서 알려주고 언니도 어떤 언니가 괜찮은지도 알려주었죠
정보를 주기 전에 후기정도는 꼭 올려달라고 했구요 (그래야 다른 분들도 실제 있는 정보라는걸 알고 또 즐기실 수 있을테니, 전 그게 여탑의 정보공유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깜깜무소식이네요. 여전히 다른 분들은 쪽지로 물어오고 있구요.
제가 무슨 이득을 바라는건 아닙니다만 정보얻어서 시간절약하고 즐달했으면 지켜야할 매너는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여탑이 그런 정보 공유하고 서로 즐겁게 놀자고 만들어진 사이트라 생각되는데
언제나 정보를 받을줄만 알고 볼일 다 본 후엔 나몰라라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 누가 앞장서서 정보를 공유해주고 싶을까요?
암튼.. 그냥 넋두리였슴다
지난 주말 만난 언니들과 아래 사진과 같은 플레이를 하고 와서 글 좀 올리려고 했는데
장문의 글 다 적고나서 사진이 첨부되지 않아 포기한 다음엔 맥빠져서..
요새 전 이런 플레이에 푹 빠져있슴다..
다들 즐달하세요~


마인드 좋은 언니 한명이 있으면 어렵지 않게 되더라구요, 리드하는 언니는 주로 물고 빨고 licking 역할, 다른 언니는 빨고 빨려주고 박혀주는 역할
여기서 한단계 더 올라가면 번삽에 레즈플까지..
돈만 주면 안되는게 없긴 한거 같아요
아! 그런가요?
저는 경제력은 있는데 기회가 없네요 ㅠㅠ
진짜 궁금하네요
저는 이런 플레이 가능한 언니를 3명 알고 있는데 그 중 2명은 오랫동안 꼬셔서 결국 쓰리섬까지 하게됐어요 일단 시작한 후에 하나씩 하나씩 플레이도 업그레이드 시켰구요
그 2명 중 한명은 업소에서 알게된 언니, 나머지 한명은 앱으로 알게되어서 페이만남 하던 언니예요
일단 떵까시가 가능한 언니가 있다면 그 언니를 잘 포섭해보세요..ㅎㅎ
그 언니 꼬셔서 친구데려오도록..
일반 조건녀 中 똥까시 잘하는 애 있긴 한데
친구랑~~ 붕가붕가 얘기 하니깐
자기 조건 뛰는 거 소문낼 일 있냐며 지랄하더라구요 ㅠㅠ
업소는 건마만 다녔는데,,, 여기 저기 다녀야 겠군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친구데려오면 얼마 더 준다하구요
사실 둘이 진짜 친한 친구인지 업소동기인지 아니면 자기가 구해서오는지는 저도 잘몰라요 중요한건 내가 원하는걸 제대로 해주느냐니까요
아하!
역시 전문가는 다르시군요
해 볼께요
나중에 성공하면
비건전 회원님만을 위한 후기 남기겠습니다
ㅎㅎ
100% 공감하며
위추꽝~!
와 형님 2:1 부럽습니다...
후기 제발 기대하겠습니다.
꿀만빨고 통은 내치는
우와 저런 플레이는 어떻게 두 명 섭외하느냐가 관건이겠네요. 어떻게 구하는건가요?
위에 올린대로 기본적으로 플레이를 잘하고 오픈마인드를 가진 언니랑 가까워지고.. 잘꼬셔서 친구를 데려오도록 하고..
그 친구랑 플레이할때 차근차근 하나씩 강도를 올려가면서 업그레이드 하는 식이죠
이 언니들이랑 같이 AV보면서 연구도 하고 그랬어요. 지금은 아마 저말고도 다른 단골 잡아서 그 남자들한테 신세계보여주고 있을거 같아요 ㅎㅎ
조건으로 시작하신건가요? 아니면 안마 지명이랑 친해지셔서?
후기라는 것이
정보공유로서
즐달의 공생이 목적인 것을 ,,,
내가 줬으니 너도 하나 줘!
까지는 바래지 않지만
최소한의 감사의 표시가 있어야 공유하는 입장에서도 보람(?) 이 있고
다음에 또 이어지는 것인데,,,
무슨 포주도 아니고
분양자 취급을 당하면
사이트 & 게시판의 본질이 나락으로 가는 것 같아요 ㅠㅠ
힘내세요
저도 딱 사진처럼 2대1을 해보고 싶네요
넘 부럽습니다
지금도 늙은 아재지만 더 늙기전에 꼭 해봐야 하는데,, ㅠㅠ
안마에서 저런 플레이를 한다고 하던데 저도 전해들은 얘기라 얼마나 하드한 플레이를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저 플레이를 해보니까 중요한게.. 언니들의 합이랑 빨고 핥아주는 강도에요.
곧휴빠는 언니만 너무 쎄게빨면 떵까시 느낌이 확줄고.. 떵까시를 너무 세게하면 곧휴빠는 느낌이 확줄어요
계속 하다보니까 언니들도 그렇고 저도 어느정도 강도로 시작하고 합을 맞춰나가야 하는지 서로 배운거 같아요
저 플레이의 주인공은 떵까시해주는 언니라고 봐요.. 그런 언니를 잘 찾아내는게 제일 중요할듯
안마는 제 종목이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암튼
먼저 얼굴을 트고,,,
시간이 필요하겠네요
도전해 보겠습니다
화이팅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그나저나 플레이버튼 눌러본 건 저밖에 없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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