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안에 있는 편의점에
계속 눈여겨보는 알바가 있는데
나이는 20후정도 막 이쁜건 아닌데
뭔가 저한테는 매력적으로 느켜집니다
평일에만 근무해서 저녁시간에 갈때마다
자주 말도하고 그러는 중이고
상대도 좋은 손님정도의 호감은
있는것 같은데
나이차이도 20산 넘게나는데
어떤식으로 접근해야할지 감이 안서네요
기혼에 나이차도 많고..
답이 없는거 겠죠? ㅠ
추가)
음 조금 오해가 있는것 같아서..
그냥 어케 꼬시는 방법 없는지 물어본게 아니고
당연히 댓가 있는 방법을 생각한거고
첨에 어떻게 자연스럽게 얘기를 꺼내지?
이런게 궁금해서 글 쓴건데..
댓글들이 뭔가 ..ㅎㅎ
그래서 여탑 들어와서 양심운운하는건가 얼탱이가 없네 ㅋ
결혼을 안했다면 그나마 이해는 하겠다만
어차피 미혼남이여도 불법임.이 사이트도 불법임.돈주고 여자 사먹는 것 자체가 불법임.
칭찬을 하냐 응원을 하냐
이 병신새끼랑 댓글을 주고받는게
스트레스네 c발새끼가
댓글 그만 쳐달어 돈주고 여자사먹을
능력조차 안되어 보이는 개10새끼야
실망시켜드려 미안 합니다만.
물좋은 오톡은 돈이 안들죠.
유흥은 1년에 한두번 갈까 말까 합니다.
솔직히 유흥 갈 돈이 없네요^^
욕을 좀 하려면 좀 신박한 욕 없나요?
얼탱이 없네.
신고당하실수도.. 조심하세요
色卽是空 空卽是色 色不異空 空不異色
무슨삶을 살았길래 먼가 가능할까 하고
방법을 구하세요?
정신나간소리 하고 자빠졌네 여기는 돈주고 사먹는곳이지 병신짓하는 일베 싸이트 아님
워워워
혹시 능력되시면 스폰해준다 하세요 ㅋㅋ
그런데 동네에서 ㅋㅋ
이거 얘기하면 그 여자는 모든 손님들에게
님과 같이 대해요. 그냥 님 혼자만의 생각.
외모가 님이 주변에서 자주 잘생겼다하는 소리 들으면 전번 따고 식사하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그돈으로 키방 오피에서 예쁜이들이량 떡치삼
그런데 차은우급 핸섬남도 떡치러 가는 기간과
돈이 상당히 들어요~(경험담)
혹 돈이 너무많아서 밑닭을정도되면
돈으로 어찌해볼수도
역으로 60넘은 할매가 너한테 그럼 좋겠냐?
니나이 60에 20대 안찾니?
예 어르신~~~~
도움이 되시길 바래요.
여탑에 올바르고 현명한 조언자들이 많아 다행입니다
나이차많고 기혼이신데
유흥에있는 녀도 아니고 열심히사는 소액알바녀 울리지는 마세요
아~~~이~~~~고 아제요 딸딸이나 치~~소!!!
??????
님 딸이 그 상황에 있다고 생각해봐요.
업소랑 편의점 구분을 못할정도면 팬티 대신에 디펜드를 입고 다니세요.
머 어떻습니까. 꼬셔서 먹든 돈주고 먹든.
철 좀 들어라 인간아..
편의점 여자 알바들이 자주 그만두는 이유....
MZ들은 돌려말하면 의도를 파악 못합니다. 돌직구 던지는게 최고 입니다. 대가를 섭섭치 않게 드릴테니 만나자고 제의해보세요
글쓴이 님 스폰 물어본 거 아니잖아요 솔직해집시닼ㅋㅋㅋ
와 소름돋네요 ㄷㄷㄷㄷ
이 인간 정상 아니네
sns에 냄새나는 늙은 아저씨가 찝적됐다고 올라오겠네
제가봤을때 편의점분이 20살차이 아저씨를 호감으로 볼거같진않네요 착각이신거같습니다
남자답게 술한잔? 말해봐요, 저 남친 있어요 그러면 빠꾸하시구요
남자 답게...저녁하자고 해요..
열시미 일하는 애 스트레스 주지 마시길....
양지는 건드리지 마라
글구 니 같은 애들때문에 편순이들이 흑화 하는겨 영업용 미소를 유지 하도록 해줘 제발
와 그래도 댓글들이 대부분 정상적 이네 다행이다.
형...그러다가 뉴스 사회문에나와...정신차려...
헐 나이들어서 아직도 착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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