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주신 분들의 조언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고마운 마음 전하고자 사진 몇 장 첨부합니다.
기억에 남는 몇몇 댓글에 답변 드리자면
1. 수천만원은 정확히는 2천4백만원이었습니다. 매달 2백만원씩 주고 만나다 보니 1년치 도와달라는 이야기였습니다.
2. 얼굴은 제 기준 90점 이상, 몸매는 70~80점 수준이었습니다.
3. 제가 소추임에도 불구하고 삽입하면 꽉찬 느낌....사먹은 것 포함 200명(?)은 훌쩍 뛰어 넘는 경험일 듯 한데 그 중 단연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로 삽입시 느낌이 좋았습니다.
4. 제 나이가 50에 가깝고 술/골프 같은 운동/유흥/여가를 전혀 하지 않고 대부분의 시간을 일만 하다 보니 20~30대 민간인을 만나 흥정할 루트가 거의 없습니다 ㅠ.ㅠ
오늘 낮에 안마 가서 2:1로 한시간 바짝 즐기면서 "그래! 이렇게 노는게 스트레스 안받고 더 좋다" 하고 생각을 다잡았습니다. ㅎㅎ


와 대단한 형님들 많으시네요 ㅎㅎ
골프치시면 괜찮은 보지들 만날 기회 많습니다...
첩살이한다 생각하시고 200만원 생활비 조로 보시면 될거 같은데요
요새 동남아가도 첩두려면 월 200만원은 들더라구요
언니사진보니까 노콘으로 편하게 즐기신다 생각하시면 그 정도 주셔도 될거 같아요 ㅎㅎ
동남아 스폰이 월 200이나 해요?
제 지인이 베트남에 첩두고 사는데 생활비조로 200씩 준다더라구요
요새 언니들이 부르는 페이도 많이 올라서 일관두고 첩생활시키려면 그 정도는 줘야할거 같은데요?
베트남이라 그런가 적은 돈은 아니네요. 태국도 비슷하겠네요.
창녀가 민간인은 아니죠 고민할것도 없네요 창녀가 선을 넘으면 버리면 되죠
그러라고 있는게 선이잖아요
저도 많은 여자를 겪어봤지만
오는 여자 막지않고 간다는 여자는 절대 안잡네요
저도 같은경우네요 조건으로 만나서 10년을같이 지내도보니
정이들어 쉽게 짜르지 못하고 이거저거 도와주었는데
결국 뒤통수치고 다른 유부남한데 붙어갔네요
저도 시간나는데로 스토리 올리죠
조아조아
고작 2000대라 공사라 하긴 뭐 하지만
월200?
저에게 200을 월마다 쓰십셔
더 좋은걸 드릴테니
요즘 룸한번 가서 놀아도 머~~~~
그래서 어디에 비교를 하느냐보다는
언니를 내게 맞게 조련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라면 언니에거 나에게 맟출것을 조련해
보겠습니다 따라오면 내가 질릴때까지 함께하는거고
아니면 바로 돌아서면 되잖아요???
나에게 잘맞는 언니 만나기 힘든데
이거저거를 떠나서 부럽습니다~~~
언니 상태도 좋아보여요 ㄷㄷ
한달에 200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래서 한달에 몇번을 한다는건지
매일한다면 괜찮다고 하지만 설마 한달에 3~4번 5~6번 하는거면
200이면 엄청 비싼거 아닌가
혜자네요... 200이면 ㅋㅋ
한달에 몇번하느냐가 중요하죠. 예전에 연습생 월 400 인데 주1회였으니...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