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회사 신입으로 들어온 애랑 3년 가량을 스폰하다 작년 여름 안좋게 헤어졌습니다. 최근 여자애한터 연락와 다시 스폰하자네요
얼굴 예쁘고 관계시 해달란 거 다해주고 쪼임 완벽. 노콘 질싸까지. 애널도 몇 번 허락했던...게다가 퇴사후 전문직 시험 공부하며 저만 만나는 조건이었기에 모든게 좋았습니다.
다만 개인 사정으로 관계 종료하려 했더니 수험기간동안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수천만원 요구하고 이런 저런 안좋은 모습 보이기에 정이 떨어졌습니다.
오랜만에 다시 연락을 받으니 제 고추는 다시 시작하라 하고 뇌는 그만하라 하고 심란합니다.
예쁜이 사진 하나 첨부합니다 ㅎㅎ
3년의 시간동안 감가되는 가치와 좋지 않은 기억을 제끼고 넓은 시장에서 새로 낚으시는 것이 어떠실런지요??
저도 있으면 스폰 잘해줄텐데 ㅠ
안좋았던 기억은 항상 기억 저변에 있기에.....
만날수록 대충 시간때우는듯 하고
딴 놈하고 연애도 하고
갈수록 호구되는듯 해서 끝냈는데
외모와 몸매가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 섹시라서
한번씩 생각은 납니다
만날때마다 용돈 줬는데 꽤 돈 많이 나갔네요
월 얼마를 후원하셨길래~~~
그게 머리하고 몸은 따로라 만나면 몸이 반응하고
집가서 머리가 반응할듯요~~
저한테 넘기시죠~
처자는 돈이 필요한거 같은데 분양도 방법입니다
아마도 떡정 같은데 능력이 좋으시니 더 좋은 보지 만나심이
돈이네....목적이
그냥 패스하시는게...
수천만원 요구 ㄷㄷ
같은년을 그렇게 오래동안 박으면 질리지않나요??.... 저는 한 3개월만 가지고 놀아도 질리던데;;
고민 뚝
다만 만남시 녹음 필
그리고
그리고 에서 기본 맨트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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