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년 남친이랑 완전 대판싸우고 헤어지고 클럽에서 저랑 만났는데
특징이 약속잡고 당일날 취소하기
갑자기 뭐하냐구하면서 만나자고하기
갑자기 전화로 배달시켜달라고하기
정말 남자가 싫어할 요소는 다 갖췃는데
일단 어리고 얼굴이쁘고 몸매는 좋네요.
22살에 예쁘고 몸매지림
한번먹어볼까해서 그냥 다 참고있엇는데..ㅋㅋ
스킨쉽은 어느정도까진 햇네요..
정말 제가 부처가 아닌이상..한번먹을라구 이짓거리하는게 좀 웃긴데.
이런년들 길들이는 방법은 없겟죠??
그냥 손절하는게 정신건강에 좋겟죠??
지금까지 3번만나고 30정도쓰고 키스랑 가슴까지 만졋네요..
님 만나다 헤어지고 클럽가서 또 딴놈 만날년임
아쉬우면 돈 마저 더 쓰고 먹고 버림 됨
키스 가슴 했으면 그 다음은 연애네요 .. 이번에 해 보고 안 되면 ... 포기해야겠죠
ㅋㅋ 배꼽마춘거 아니면 미련없이 보내세요~
키스.가슴 이면 다음인데 고지가 얼마안남았습니다
이런 시벌년들은 조련해서 암캐로 써야죠
쉽게 줄 것 같지는 않네요.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트라이해보고 안 되면 손절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합니다.
님을 그냥 개호구ㅂㅅ으로 알고 저지랄하는거구
따로 맘ㅈ에 있는 새키 뒤에 꼭 있음.
님은 그냥 노예 취급
여탑에서 그것도 강남 방배동 향토여단장(준장) 이신데
그 잡년 똥꼬도 못빨바엔 바로 차버리시길.
담에 보지 안주면 개씨발 하면서 바로 욕하고 나오고 손절
먼저 연락 오기전까지 무조건 손절 한다 마인드로 접근 어차피 알아서 연락 안옴
저련년은 지가 이쁜줄알고 저러는겁니다~
어떻게든 꼬셔서 해외에 한번 다녀오시면 다 뚤립니다
그리고나서 연락 씹으면 지가 먼저 전화 옵니다
빨리 시도 하시고 못먹을거같음 방생하세요
돈쓰고 감정소비하고 할짓아님
그 돈 주고 시간쓰고 비위 맞추고 고생이네요. 걍 업소가는게 낫겠는데
아...혹시 아직도 있나? 옛날 클럽 다닐때 나이 많은 사람 만나면서 딱 저렇게 애닳게 만들면서 돈만 쓰게 하려고 한다고 얘기해준 애들이 있던데. 물론 자기는 아니고 자기 아는 애들이 그런다고. 그런 경우 돈 많이 써도 휘둘리고 잠자리는 절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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