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가끔 연락하는 여성이있는데
저와 관계가지고 싶어합니다.
지난번에 했는데 너무 좋았다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거리가 약 100킬로 정도이며 오전에 잠깐봐야합니다.
약 3시간정도... 이유는 오전에 대실을 해주는 곳이 있다면 3시간이지만 없다면 못하는거죠 ㅜ ㅜ
저도 할 때는 좋아요 적극적이라서요
그런데 입으로 ㅅ ㄲ ㅅ 안해줍니다. 싫답니다.
그리고 피임기구끼고해야하고...
여태.자신의 소중이를 전 남친에게도 빨게한적 없는데 저에게.빨려보고싶다는데요....
형님들이라면 가시나요?
아 그리고 헌거긴하지만 입었단 팬티 한장 준다고합니다.
그냥 꼴리면 가서 박는거지요 고민할 필요없이 근데 이런저런 제약 거는 년 치고 제대로 된년은 없었던듯 합니다 유흥 20년차 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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