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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운좋게 나이차이가 꽤 나는 여자랑 섹스할 기회가 있어 섹스를 했었는데.
따먹고도 현타가 옵니다.
우선 나이는 어린데 비쥬얼은 좀 별로라.. 통통한걸 싫어 하는데 통통하고...
담배를 줄담배를 펴서 그것도 연초를 펴서 머리에 냄새가 베겨잇고...
애가 땀이 많이 나서.. 약속장소에서 만났는데..
방금 샤워하고 나온거 마냥 축축한 모습인데.. 그게 땀이였고 ...
섹스할때 도 몬 양심에 찔린다고 사까시만 주구장창 하면서 섹스는 미래의 남친때문에 미안해서 못한다는둥...
그래서 남친있어? 썸남이 있어? 물어보니 없다고 하는데.. 이게 무슨 개 풀뜯어 먹는 소린지..
그래서 여차여차 섹스는 했는데.. 자세를 못바꾸게 하네요.
자기는 섹스를 별로 안좋아하고 잘 못느낀다고..
생리시작했다고 해서 그냥 안에 싸버렸습니다.
현타가 더오는건 이런앨 따먹을라고 20만원이나 썼네요.. 그돈이면 오피인데.. ㅠ

20살여자랑 50살아재의 조건만남후기
고생 많으셨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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