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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가다 뭐 일상생활하다가
예쁘거나 잘빠진 언니들을 보면 가끔 그런생각을 합니다.
저 언니 벗겨놓으면 어떨까, 왁싱했을까
유두는 , 유륜은 이쁠까ㅎㅎㅎ
개인적인 상상이지만 은근히 야하기도 합니다.
약통 언니들이 의외로 왁싱이 많은것 같기도하구요ㅎㅎ
마른언니들은 아플꺼같다며 안하는분들도 있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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