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미국 영화
제목은 <데비 더즈 댈러스Debby Does Dallas>
1978년 작품인데다 성인영화임에도 화질이 FHD급으로 선명해서
영화 내내 대놓고 떡씬이 칙촉에 초코칩 박혀있듯이 배치되어 있는데
묘사도 수위도 "이래야 성인영화라고 할 최하점은 되지 않을까" 딱 그 정도랄까,
무튼 리얼함만은 제대로라는 느낌입니다.
확 띌 정도로 예쁘고 잘 생긴 사람은 전무하지만
인코딩하면서 휙휙 넘겨봤는데
생활감과 살냄새는 와닿을 것 같이 잘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색감도 좋고
여자들도 그렇게 이쁘더라구요
요새와는 다른 맛이 느껴짐 ^^
스토리 연기 연출이 재미있는 것이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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