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됬고
전 30대 중반인데 여자친구한테 미안한데 자지가 스질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사먹고 하다가 걸린적도많고 했는데 용서를 그당시에는 다해줬었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여자가생겼는데 여친이랑 싸우고나서 손만잡아도 꼴리고 살아있다는걸 다시 느꼇네요
전 성욕이 엄청 강합니다 최소 하루에 5번은 해줘야 직성이 풀려요
그런데 7년만난 여자친구한테는 자지가 스질 않고 의리등 생각해서 결혼까지 생각했었는데
선배님들이 보셨을때 뭐가 정답인가요
7년만난 여친은 성격등 티키타카 다되는데 여자친구보면 스질 않으니까 이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짐 만난지 얼마안된 아이는 진짜 그냥 보기만해도 발딱발딱 서버려서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결혼하지 마시고 여자 꼬셔서 드시다가 안되면 사먹으면서 사십시오!
최고의 조언입니다.
이게 정답이네요~~
그래서 성격차이로 이혼을 하는거죠
섹스를 못해서 이혼한다고 이야기
못하니까 성격차이로 이혼한다고
하는거죠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속궁합이 안맞는거였죠.
결국 빠이~
저도 결혼 10년차... 리스 7년차 입니다
그냥 꼬시거나 사먹는게 답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 먹은년은 두번보면 첫번째 만났을때 만큼 흥분이 되질 않더라구요
와이프 관리 해야할듯요.. 바람나니...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긴
마찮가지임
후회없는 선택하시길
그냥 결혼하지 말고 혼자 사세요...그게 답...ㅋㅋ하루하루 바꿔가며 사먹는게 최고
스지 않는 이유가 단지 "오래만나서, 너무익숙해서" 라면.. 앞으로 누굴 만나건 장기연애가 되면 게속 같은일이 반복되지 싶네요.
섹스 보다는 성격이긴 하지만 자지가 안서는 상대랑 결혼하는건 좀 아니지 않을까요? 성욕이 그렇게 강하시고 오입하는거 이미 여러번 걸린거면 결혼해도 여자분이 행복하긴 힘들겠네요.
7년동안 걸레 만들고 먹버하시라고 말씀드리기 도의적으로 그렇긴 한데 헤어지시는게 쌍방에게 이익이 될듯 하네요.
몇살 차이신지는 몰라도 여자분도 7년이나 연애 했으면 나이가 적지 않을텐데 방생하심이...
독거노인 고독사.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저도 지금 13년 사귄 여친이 있고 모든게 너무 잘 맞아서 오래전부터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친이 업무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오면서 섹스리스 커플이 된지 4년이 넘었습니다. 저도 하루에 3번이상 자위할정도로 성욕이 흘러넘치는데 못하니까 죽겠더라구요.
그래서 몰래몰래 잘 사먹고 있습니다. 몇년간 여친이랑 안했으니 지금 여친 다시 먹으면 새로운 느낌이 들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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