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프로도 아니고 99.99999도 아니고
100프로 사기꾼입니다
자꾸 방송이나 유트브에서
세상에는 과학으로 검증안된 신비한 미스테리한일이 얼마든지 많다
과학적으로 증명이 안된다고 해서 아니라고 부정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어쩌고
과학적으로 복잡하게 접근안해도됨
아직 일어나지도 않는일은
인간이 타임머신을 개발하지 않는이상
신도 알수가없음
툭하면 대선전에 무속인들
미래 예측 적중
대통령 어쩌고 하는데
아니 시벌
그렇게 나라에 큰일이 일어나는건 예측하면서
굉장히 힘든일을 큰거는 예측하면서
왜 바로 다음주 번호 6개는 못맞추는데?
그렇게 미래 예측잘하면
그냥 쉽게 번호 6개 맞혀서 부자되면 간단한걸
주식이나 코인은 더 쉬울듯 한데
그냥 둘중에 하나만 찍으면 되는간단한건데 오를지 내릴지 미래를 알수있으면
되는진짜 간단한건데
아무도 하는 사람이 없네 예언가들중에서
유명한 날고기는 예언가나 무속인이나
미래 맞춘다고 하는사람들 확실히 100프로 사기꾼이라고
확신한건
코로나때임
일본 지진
911테러
등등
자기가 옛날에 예언했다고 주장하는
사기꾼들 엄청 많았는데
코로나는
잔세계에서 수천만명이 죽었는데
단 한명도 한새기도 예언한사람이 없음
코로나 터지기전에
예언관련은 한건도 못봤음
뭐 한 20년쯤 흘러서 스멀스멀 기어나와서 한참 지나고 난뒤
자기가 예언했다고 주장하면서
호구들 상대로 강의팔이 같은거 하면서 돈벌겠지
자기가 옛날에 코로나도 예언했었다고
쉽게 정리하자면
무당들이 눈치 하나는 빠르고
화술이나 이런게 확실히 일반사람들보다 빠르고
심리학으로 접근해도 확실히 일반인보다 뛰어난건 인정
대상의 옷차림이나 말투 행실 성격 등등으로
과거는 10중 팔구로 때려서 높은 확률로 맞출수있음
미래는 단1도 맞출수가 없음 절대적으로
미래를 안다고 자신있게 얘기하는 사람있으면 100프로 사기꾼임
그럼 토정비결이나 별자리 점성술 같은것도 사기냐?
할수도있는데
그건 정확히 말하면
예언이나 예측보다는
통계고 평균값을 내서 확률임 몇백년 몇천년동안
수학으로 접근해서 얻어낸 데이타 베이스임
일반적인거보다 조금더 확률이 높을뿐 절대적인건 없다는거죠
내 생각에 인간중에 식스센스가 발달한 개체가 있다고 생각함 그걸 발현시키는 방법들은 제각각 다른듯 ..그러나 미래 예측은 변수가 많음 정확한 미래를 봤다고 해도 그걸 입으로 뱉어내는 순간 또 다른 변수가 발생함
무당이든 점쟁이든 미래를 내다볼수 있다면 다 필요없고
이번주 로또 1등당첨 번호나 예측해봐~ 이거 맞추면 인정함
말 그대로 과학적으로 접근 할수없는 것들은 섵불리 단정내릴수 없습니다.
무속이 사기일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다는거죠.
사람은 본인이 아는 틀 안에서 결론도출을 해내려고 노력하는 동물이죠.
우주의 끝이 있는가?! 우주밖에는 무었이 있는가?! 그것 역시 단정 내릴수 없는 것 입니다.
앞으로 풀어가야할 숙제겠죠.
무속과 종교는 한끗 차이죠.
둘다 사기꾼이 활개치기 좋은 영역이라 그걸 잘 걸러내는 건 개인의 역량차이라 봅니다.
그리고 무속과 종교는 과학보단 인문학적으로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미국에는 기업 컨설팅 업체가 굉장히 많죠
컨설팅 받는걸 자연스럽게 생각합니다
근데 한국사람들은
니가 그렇게 잘 알면 왜 컨설팅하냐
직접 회사 세우고 잘 하면 되지 하고 개 무시하고 욕을 쳐발라 합니다
이것이 얼마전 까지 우리들의 컨설팅 업체를 대하는 태도 였습니다
물론 요즈음은 인식 변화가 좀 있습니다
점쟁이 한테 가는것도 어렵고 힘든때 컨설팅 받는다는
자세로 가야 하는데
뭘 확 바꿔 인생역전이나 하려고 하니 맨날 점쟁이 욕하는거죠
해방이후 최고의 점술가는 박도사이죠
우리나라 최대기업 삼성그룹의 인사부 이사 직함 까지 한 사람이죠
이병철 회장이 아주 신뢰한 인물입니다
그가 신입사원 뽑을때 인사부 이사로 참여한 사람이죠
관상가를 데려다 사람을 뽑았다고 소문이 났던 사람입니다
그는 주역에 통달했고 귀신을 부를줄 아는 사람이었죠
그가 지리산의 고승에게 귀신을 부르는 법을 배운 6명의 제자중에서
유일하게 살아 남은 사람이죠 모두다 귀신을 부르면 그 기에 눌려
얼마 못살고 다 죽었죠
박정희대통령과도 인연이 깊었던 인물이고 아무튼 그는 해방이후
가장 뛰어난 점술가 였죠
삼성이 80년대 반도체에 도전 할때 일정 부분 역활을 했습니다
사실 반도체는 삼성의 명운을 걸어야 할 만큼 큰 사업이었죠
개인이 사업을 벌일때나 기업이 업체를 인수하거나 큰 규모의 신사업을 할때
어느정도 관운을 봅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과거 한보그룹이었죠
한보그룹은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본사가 있었죠
국내 10대그룹중에 유일하게 본사 건물이 따로 있지 않고 대치동 은마아파트에 있었습니다
과거 거기를 지나가면 아주 큰 하얀색으로된 한보그룹이라는걸 봤을 겁니다
거기 지기가 좋아 뿌리를 박고 있었죠
근데 한보철강을 하면서 철강을 금으로 봤는다 겁니다
한보그룹회장 정태수와 철은 궁합이 잘 맞습니다
그러나 철강은 쇠를 녹이는 것이 핵심이기에 불이죠
정태수와 불은 상극입니다
음양오행의 잘못된 해석으로 인한 비극인지 정태수라는 인물의
천운이 다 한것인지 알수 없지만 5000년 동안 내려온 무속신앙은
가볍게 볼것은 아니지 않을까요
무속땜에 망한 정치인을 최근 보지 않았나요?
무속땜에 성공했다고 부인이 바보처럼 자부심 갖고 그를
조정했고 결국 남은 인생 무속으로 종쳤어요 ㅠ
결론은 글쓴이 어쩐지일님 얘기가 맞아요.
다 사기꾼들~ Nobody knows the future.
에이.. 앞일을 맞춘다고 무조건 다 미래를 보는게 아니라~ 영매는 엄연히 인간과 영적인 존재 사이에 일을 연결하는거지요
앞날을 맞춘다고 로또에 비유하는건 잘못된겁니다
그리고 그거 하나로 다 사기라고 말하는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그들은 그 분야 고유의 영역이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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