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아는 형님이 업소에서 꼬신 여자애한테 다음달에 해외에 나가는데 비행기랑 해줄테니 나가겠냐 라고 물어보더니,
옆에 앉은 아가씨가 용케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다네요. 뭐 혼자서 일 나가면 적적하고 그러셔서 그러겠지 했는데,
그래서 얼마 주기로 했냐고 물어보니, 하루에 100만원 정도 주면 가지 않겠냐고 하더라구요.
어제 들은 얘기로는 그렇게 흥정이 끝났나 봅니다. 물론 뭐 비행기, 숙소, 먹을 거 이런 거 다 형님이 부담하시구요.
다름이 아니라 최근에 강남 룸에 다녀왔는데, 그때 봤던 아가씨도 해외여행 얘기를 하더라구요.
오빠는 해외 여행 자주 나가냐고... 그냥 뭐 1년에 6-8번 나가는 것 같다 그러니까, 다음에 같이 나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얼마면 돼? 뭐 해줄까? 하니까 그냥 나갈 때 같이 나가서 노는거지~~ 하면서 말을 돌리더라구요.
8월에 저도 나갈 일이 있지만 유흥으로 폐망인 도쿄라서 온전히 일만 하고 올 것 같아서,
그때 받은 전번으로 갈래? 해보니까 도쿄는 너무 많이 갔다고 다른 곳 가고 싶다고 ㅋㅋㅋ
흐으으음.. 행님들은 보통 여자애들 데리고 해외 나가면 용돈을 얼마씩 주시고 그러시나요??
그돈씨 같은 생각도 많이 드는데, 그래도 뭐 안 해본 거니까 한 번 해볼까 싶어서 주변에 경험 많으신 분들에게 여쭙고자 합니다.
하와이에 5박 7일짜리 세미나를 다녀왔는데... 데려간 여자애 현금 300줬습니다. 23살짜리 루프한 애라 노질이 돼죠...
당연 세미나는 출석만 찍고 호텔에서 놀았어요.....ㅎㅎㅎ 일주일간 물고빨고 한 2~30번은 한거 같은데 4일째에는 좀물에서 피가 나더라고요;;;;
마지막날은 좀 쉬어야 겠어서 빨아라 위에서 해라 좀 시켰습니다. 힘들다하면 뒷치기로 조져놨죠... 일단 럽젤은 필수로 필요합니다... 관장도 시켜보고 떤꼬에도 역삽해봣는데 전 별로....
지 면세에서 뭐살꺼있다고 루비똥하나 사더라고요 옆에다니기 뻘쭘해서 썬구리 하나 사주고.. 현지에서는 고기만 먹었네요..
300에 5박 7일. 23살. 일주일간 20-30번이라니 절륜하시네요...
주 20~30 5박7일이면 이동시간빼고 하루 최소 5번이상인데 ... 이게 어쩌다 한번도 아니고 연속 일로 5번이상이 가능한가 .....
가끔 보는 애 최근에 120주고 3박 4일 데리고 다니면서 진짜 떡오지게 쳤습니다. 처자 여행 경비도 대줘야 할텐데 일당 100이면 그돈 아껴서 혼자 여행 다니면서 유흥 즐기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 일당 계산하는 애면 데리고 다니는 느낌도 안날거 같은데요. 글에 업소에서 꼬셨다고 되있는데.. 돈 줄거 다주면 꼬신게 맞나 싶어요
아무래도 저도 이런저런 경비 다 내고 하루 100 따로 주고 그러는게 좀 탐탁치 않기도 해서... 형님 같이 가시는 아가씨가 30대 중반이라는데도 그정도로 했다네요.
가끔 보는 애는 어디서 처음 보셨을까요..?
120이면 괜찮은데요?
현지대행 구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전 미국사는데.. 여기 룸빵아가씨들 베가스 데리고 가면 용돈 + 겜비조로 하루에 1~2천불 정도씩 줬습니다..
별도 50-100 능력껏 아닐까요.
제 지명언니 마사지 쪽이라 다를수 있지만
4박5일 .500 섹스미포함
포함 1000 준다했는데 거절했답니다.
뭐든 자기만족인듯 합니다ㅋㅋ
진짜 여자는 팔릴만한 보지만 있으면 살기 존나 편하겠네요
일본은 우리조카도 안갈라 그래요
언니들 기피국가 중국, 홍콩, 필리핀, 마카오, 베트남(호치민), 캄보디아, 말레이
1일 100만에 경비까지 다 주면 그 언니 개이득이겠는데요? ㅎㅎ
전 놀방 지명애랑 태국한번 간적있어요 구찌백 400정도하는거 사주는 조건으로 7박8일 갔었습니다. 경비는 물론 제가 다 쏘고요
항공권(비지니스), 호텔(킹사이즈 같이), 식사 등 경비
용돈 대신 쇼핑으로 판도라 팔찌+참 (한 70만??)
첨 본 애한테는 안 먹히고 그래도 지명 잡아서 어느 정도 친해졌는데 해외 안 가본 어리고, 일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쉽게 된거 같아요. 경비 다 대고 1박에 50만 정도면... 괜찮을듯요
원래 3박 출장인데 앞뒤로 붙여서 9박 만들고 걔는 파타야 호텔에 있으라 하고 업무는 중간에 하루만 방콕에서 보고 왔음
비지니스 끊어서 같이 타고 갈랬는데 내껀 한달전에 좀 싸게, 여재애 꺼는 5일전에 비싸게 샀더니 여자애만 일등석 업글이 되서 생이별 하는데 광대 승천한 여자애보고 비지니스 가라는 말을 못했죠. ㅠ (뱅기에서 입으로 몰래 시도하자 했는데 꽝!!)
같이 아고고 가서 각 1명씩 앉혀서 20바트 뿌리먄서 놀면 잼닙니다.
늘씬하고 꽤나 이쁘장한 베트남 애인 만들어서 여기저기 같이 다니고 있네요.
쇼핑 비용이 좀 들긴 하지만 그리 크지는 않고, 만족 합니다.
다음달에는 서울에 한달간와서 같이 머물 예정인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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