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 5일 동안 잘 다녀왔습니다.(글로브 라이프 필드)

B 787를 처음 타봅니다.

이 사연 아시는 분 진짜 mlb 팬이죠(ㅠ.ㅠ)

앉아쏴의 원조인 포수입니다

월드시리즈는 메츠때 1번 우승하고, 사이영상은 1번도 못 탔습니다.

밖에선 2층이지만 안에 들어가면 5층입니다.








뷔페가 포함된 티켓을 예매해서 여친이 좋아했습니다.



텍사스 와서 부러뜨린 배트를 모은 거라고 합니다.


치어리더가 있는 유일한 구단입니다.











추신수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버드와이저 카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거 하나면 배가 부릅니다, 50센치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배꼽 높이에서 야구를 보는게 인생 처음이었습니다.




화요일에 2023우승반지를 사은품으로 주더군요,

a로드와 스윙이 정말 부드러웠던 팔메이로가 그립네여..오늘도 멎진 사진과 멘트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와우!! 우리나라 구장과는 급이 달라보입니다.
구장시설부터 전반적인 분위기나 거대함 웅장함 직관적요소 등
그리고, 치어리더들 인형같네요
푸드가 확실히 크기가 장난아니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멋진 여행이네요
치어리더도 예쁘군요
고기가 너무 레어아닌가요? ㅎㅎ
역사는 영원히 남는다.
종암소방서놔 함께 하는 치어걸들의 콜라보.
앉아쏴. 뒤로쏴. 69쏴. 스킬 고수관리 안방마님.
경기장도 멋지고
50cm 소세지에 시원한 맥주 한잔하면
세상 시름 잊겠군요.
휴스턴이랑 lone star 시리즈하면 경찰들이
평소보다 3배정도 동원된다고 하네요^^
역시 메이저리그~ 저도 추억 하나 풀어야겠는데요! ^^
강추합니다 ~~
텍사스 레인저스만 치어리더가 있군요. 저는 모든 팀들이 있는 줄 알았네요 ㅋ
여기밖에 없습니다 ^^
구장이 정말 미국적으로 이쁘네요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텍사스 갈 일이 있을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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