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도 이렇게 근사한 은하수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미처 몰랐습니다.
밤하늘에 빛나는 별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자 상상력을 자극하는 원천이죠.
이번 여름에는 카메라 들고서 한번 도전해 보고 싶네요~
사진 조아하는 오빠들도 즐겨보세요! ^^
카메라 & 렌즈
- EOS R5 / EOS Ra
- RF15-35 F2.8 L / RF10-20 F4 L
1-2. 평창 청옥산 육백마지기
작은 교회와 풍력발전기 등 포인트가 가득한 은하수 스팟!
6월이 되면 만개한 샤스타데이지도 함께 촬영할 수 있어요.
3. 영양 서석지
한옥과 연못이 어우러진 고풍스러운 풍경과 함께,
은하수가 가득 펼쳐진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아보세요.
4-5. 영월 선바위
거대한 병풍처럼 펼쳐진 바위산과 새벽 은하수의 조화.
차로 올라갈 수 있는 전망대가 있어 더 편하게 촬영 가능!
6-8. 양양 설악산 한계령
설악산 자락에 위치한 드리이브 코스에 밤이 찾아오면
산의 능선을 따라 펼쳐진 은하수를 감상할 수 있어요.
9-10. 부여 시골마을
어두운 시골길을 따라 달려가다 만난 한 시골마을에서
계단식 논에 반사된 광활한 풍경의 은하수 사진을 찰칵!










정말 멋있네요 ~
카메라 렌즈로만 보이나요?? 밤에 저 장소들에 가면 눈으로도 보이나요??
눈으로는 저렇게 안보이죠...오로라도 대박 오로라를 제외하곤 실제로 눈으로 보는것보다 카메라가 더 이쁘게 나옴.
그렇군요..ㅎㅎ 혹시나 해서 구경가보려고..ㅎㅎ
멋진 사진 감사해요
눈으론 볼수 없는걸 렌즈에 담으듯 합니다. 멋지네요 ~~
와 엄청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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