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섹스 질펀하게 하거나 파트너 없으면 자위를 해보셔요.. 자위는 바로 사정하지 마시고 몇번 참았다가 뇌가 터질것 같은 느낌의 사정을 해보세요~^^
응바페
응바페 · 25-05-12
운동은 과하게 하시면 숙면에 방해가 됩니당...
클레이튼 커쇼
클레이튼 커쇼 · 25-05-12
죄송합니다 실수로 비추했습니다 ㅠ.ㅠ
파란비키니피규어
파란비키니피규어 · 25-05-12
공부를 해보시죠.
ID고민
ID고민 · 25-05-12
혹시 나잇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제가 50대가 넘어가면서 겪어봤고, 담배 끊고 겪어본일 입니다. 요즘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새벽에 소변보려고 꼭 깹니다.
nabo9991
nabo9991 · 25-05-12
신경쓸 수록 더욱 힘드실거예요.
그냥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것 이라고
그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더 해보시면
어느날 갑자기 살아질거예요.
제 경험담입니다.
1. 스트레스 줄이기
2. 취미갖기
3. 규치적으로 운동 및 걷기 운동하기
4. 책읽기
5. 어학공부하기... 등등 했던것들이 많아서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는 모르겠어요..
구로동쟌
구로동쟌 · 25-05-12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저도 그랬었는데..
운동..딸딸이...다해봤는데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더라고..몸은 점점 피곤해지고..
그래서 어느때부터 정신과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많이 고쳐졌습니다.
몇가지가 있는데..가서 꼭 상담 받고..약처방 받으시는게 답입니다.
가만히 두면 그거 병되요..
아이디검색
아이디검색 · 25-05-12
수면 무호홉증 가능성 참고해보세요. 수면 무호홉증 고치고 4시 5시꺼지 잡니다. 저도 4시간 자면 꼭 화장실 가려고 깨었는데 고쳐 졌어요
아구8
아구8 · 25-05-12
수면 장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1. 잠을 늦게 자는 경우
2. 자주 깨는 경우
3. 귀하 처럼 빨리 깨는 경우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귀하 같은 경우, 약간 우울증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수면제랑 우울증약 한 2달 정도 드시면 괜찮아 질 겁니다.. 수면제는 바로 효과 있어요.
자라네2
자라네2 · 25-05-12
나이 들면 잠 깊게 못자요. 낮에 햇빛 충분히 쐬주고 저녁에 핸드폰이나 티비 보지 말고,밝은빛 보지 말고. 하실수 있으면 집안 어둡게하고 집안 조명도 주광색이 아니라 전구색으로 색온도 낮춰보세요.
낮에 햇빛못쐬면 멜라토닌 합성 안되서 잠 깊게 못자요.
나이 먹으면 멜라토닌 합성 기능이 떨어져서 그럽니다. 심하면 병원 검진 받으시고 멜라토닌 처방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그외 빈뇨나 무호흡등이 있을수도 있으니 검사 한번 받아 보세요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5-05-12
연령이 어찌 되시는지 모르지만 기사를 보니 이게 호르몬 생성 변화가 일어나는 40대후반부터 시작 된다고...위에 여러 방법들 마니 적으셨는데 잠들기전에 명상이나 간단한 스트레칭하시고 잠을 청해보심이
새로운시작
새로운시작 · 25-05-13
똥싸고 주무세요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5-05-13
인생은 역설법이죠~ 오늘 자면 안되는데 해보세요 그럼 졸립니다~
나는자연산이다
나는자연산이다 · 25-05-13
저두 새벽4시되면 꼭 깹니다.6시반이면 일어나야 되는데 뒤척이다가 잠못자고 출근한것도 많고 억지로 자려다 늦게 일어나 지각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과 약 먹고 있는데 먹을때만 6시쯤 깹니다
어둠의자식들
어둠의자식들 · 25-05-13
헐 전 2시. ㅠㅠ
풍산이
풍산이 · 25-05-14
수면 다원검사 받아서 양압기 처방(어지간하면 해주더군요) 받아서 사용해보세요~
수면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뇌가 터질것 같은 느낌의 사정을 해보세요~^^
혹시 나잇대가 어떻게 되시나요? 제가 50대가 넘어가면서 겪어봤고, 담배 끊고 겪어본일 입니다. 요즘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새벽에 소변보려고 꼭 깹니다.
신경쓸 수록 더욱 힘드실거예요.
그냥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것 이라고
그 시간에 생산적인 일을 더 해보시면
어느날 갑자기 살아질거예요.
제 경험담입니다.
1. 스트레스 줄이기
2. 취미갖기
3. 규치적으로 운동 및 걷기 운동하기
4. 책읽기
5. 어학공부하기... 등등 했던것들이 많아서 어떤 것이 효과적인지는 모르겠어요..
생각보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십니다...저도 그랬었는데..
운동..딸딸이...다해봤는데 ..늦게자고 일찍일어나더라고..몸은 점점 피곤해지고..
그래서 어느때부터 정신과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많이 고쳐졌습니다.
몇가지가 있는데..가서 꼭 상담 받고..약처방 받으시는게 답입니다.
가만히 두면 그거 병되요..
수면 장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예를 들면
1. 잠을 늦게 자는 경우
2. 자주 깨는 경우
3. 귀하 처럼 빨리 깨는 경우
여러가지 경우가 있는데 귀하 같은 경우, 약간 우울증의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그러더라구요.
수면제랑 우울증약 한 2달 정도 드시면 괜찮아 질 겁니다.. 수면제는 바로 효과 있어요.
나이 들면 잠 깊게 못자요. 낮에 햇빛 충분히 쐬주고 저녁에 핸드폰이나 티비 보지 말고,밝은빛 보지 말고. 하실수 있으면 집안 어둡게하고 집안 조명도 주광색이 아니라 전구색으로 색온도 낮춰보세요.
낮에 햇빛못쐬면 멜라토닌 합성 안되서 잠 깊게 못자요.
나이 먹으면 멜라토닌 합성 기능이 떨어져서 그럽니다. 심하면 병원 검진 받으시고 멜라토닌 처방 받으실수도 있습니다.
그외 빈뇨나 무호흡등이 있을수도 있으니 검사 한번 받아 보세요
연령이 어찌 되시는지 모르지만 기사를 보니 이게 호르몬 생성 변화가 일어나는 40대후반부터 시작 된다고...위에 여러 방법들 마니 적으셨는데 잠들기전에 명상이나 간단한 스트레칭하시고 잠을 청해보심이
오늘 자면 안되는데 해보세요
그럼 졸립니다~
꼭 깹니다.6시반이면 일어나야 되는데
뒤척이다가 잠못자고 출근한것도 많고
억지로 자려다 늦게 일어나 지각한 경우도 있습니다.
지금은 정신과 약 먹고 있는데
먹을때만 6시쯤 깹니다
수면 다원검사 받아서 양압기 처방(어지간하면 해주더군요) 받아서 사용해보세요~
수면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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