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약속이 있어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고 시간을 보내다보니 운동 갈 시간을
넘겨버렸네요ㅠ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지가 다니는 헬스장 1일권으로
같이 하고 가자길래 가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나서
샤워실 들어갔거든요... 와....
인그래도 운동중에 겁나 몸 좋은
흑인형 백인형 둘이서 무게를 겁나 치길래
구경을 좀 했었는데
샤워실에서 보고 절 할뻔 했네요ㅋㅋㅋ
무슨.. 가랭이 사이에 마이크를 장착하고 다니네요ㅋㅋㅋ
백인형도 굵진 않아도 길쭉하긴 했지만
흑인형은 확실히 다릅니다...
걸을때마다 마이크가 허벅지를 때리며
춉춉춉춉 소리도 들리는거같은
느낌이었어요...그냥 느낌이었길 바래보며....
이만....
조아 죽는게 아닌 아퍼 죽을텐디
김치년들은 제발 흑형좆을 한번 넣고싶다고 단톡방에서 지랄들
함께 일하는 파키스탄외노자있는데 8인치임
채팅앱으로 한국여자 맨날 낚아먹는데
원나잇하면 매일 연락온다고함
수원역가면 파키스탄 인도 외노자들이랑 함께다니는 한국여자들
엄청많던데 ㄷㄷㄷ
아줌마들이 저런거 보면 질질싸죠..
역시 크기와 강직도를 모두 갖춘 아랍계가 위너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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