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스팟:외계인 출몰 주의>라는 일드입니다.
뭔가 스케일이 큰 것도~ 대단한 배우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지만 빠져듭니다.
갠적으로는 소소하다는 말을 참 조아하는데요, 이 드라마가 팍팍한 일상에서 소소한 즐거움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뭐랄까요, 그냥 평범한 (일본) 사람들의 대화 내지 수다 떠는 모습을 보다 보면 시간이 쓩~~~
단발의 여자는 여자로 안 보는 취향을 갖고 있지만 여자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이치가와 미카코는 왜 글케 맘에 드는 걸까요. ㅎㅎ
그런데 이 배우~ 정은채와 카세 료의 스캔들이 터졌을 때 언급되던... 데헷!
한번에 다 보면 허무(?)할 것 같아서 아이러니하게도 아끼면서(?) 보는 중입니다~ >.<


이거 유쾌하게 잼납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남자 주인공(?)의 평범한(?) 외모가 주는 편안함... ㅎㅎ
이거 완결 됐나여? 보다 말았는데
계속 달려보시죠~ ㅎㅎ
드라마 보면서 편안한 기분~ 참 오랜만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저두 하나 추천이요. 엄청 옛날 미드지만 '브레이킹 배드'
늙다리 주인공의 눈물나는 고분분투. 나이 먹고 보니까 가슴이 절절하네요.
미국년이나 한국년이나 돈버는 남자 이해 못해주고, 장애인 아들에,늦둥이 애기,폐암에, 실패한 인생에,빼앗긴 애인에...
중년이 겪을 고난의 종합 선물세트네요.
전설적인 미드라고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십년전 봤으면 감동이 덜했을텐데 나이 먹고 보니 정말 가슴이 미어 지는군요.
인생의 재미를 잃고 의미를 잃어 버린 중년회원분들은 한번 보세요.
아... 제목은 알고 있는 미드인데... 담에 한 번 도전! ㅎㅎ
정주행해야겠네요^^
추천꽝~!
소소함이 드라마틱함을 이길 수도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자우림인줄...
아.... ㅎㅎㅎㅎㅎㅎㅎㅎ 살짝 느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호기심의방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오~ 지금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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