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연휴 마지막 날 족구 모임 총무님이 발동 걸려 노래방
반 강제로 입성!!!
파트너 도도한 분 들어옴 늦은 밤이라 조명 빨인지 외로워보임
전화번호 따고 담달 카톡 보내니 요즘 일없다고 공치고 있다고
만나자고 하더니 택시로 바로옴
투다리에서 맥주한잔 하고 밥 시켜주니 다 먹음(먹성 좋음)
168cm 60kg 40중반
여관가자고 해서 잡음
계단 양탄자에서 퀴퀴한 냄새 올라오는 오리지널 모텔
맥주 또 마시고 싶다고 사가지고 갔는데 술 고래~
혼자 막 따라 마심(혼술에 익숙한 처자)
그만 먹자하고 팬티 핡닥 벗기고 보지에 안면 박아버리고
보빨 원없이 하는데 물 질질 싸는데 수건으로 닦아가면서함
혼자 흥분해서 보짓물 질질 고이는데 첫 사랑 생각남
근데 섹스는 절대 안해주는데 왜 이럴까요?!
무슨 심리인지
아침에 보지 한번 더 빨고 해장국에 술 한잔 먹고 헤어짐
주지도 않았는데 도착했다 카톡질 뭔 심뽀 일까요~?!!!



용돈 달란 소릴지도요..
2개
적게 줘서 그러나~!?
사십대 이십이면.. 어휴..
양심도없네..
금테 두른듯
그렇죠 ~~~!!!
청정 바다 오징어 갓 잡아올린 싱싱한 냄새 나더라구요
첫눈에 반했다 좋아한다 등등
다음엔 위에서 아래 순서로 해보세요
굿럭
간만에 잼나게 읽었습니다^^
후기 기대하면서 추천꽝~!
없으면 끝이구요~
수원 피델리스 족구회입니다
애꿏은 억굴함이 있나봐요
알고보니 키크고 그렇지 별거 없던대요
지 말로는 28세에
낙태 경험이 있다하는데
오줌만 싸서 그런지 도도하네요~
잘처먹는년이 저러면 싸다구
날리구 바로 땅에 파묻고
마지먁에 삽으로 대갈통
처줘패야함
병신 지가 예쁘다고 튕기는듯한데
저런년한테 20?
그리구 떡 못쳤다
도저히 용서못함
차라리 거기서 팬티 찢구 그냥 넣고 해야함
저년은 담에도 안줌
모텔에 간후
돈주고 삽입은 강간죄 해다만됭
조금 당황스럽습니다...ㅎㅎ
돈만 밝히는
얹쳐 산다고 하는데 참 말이 안됨
뭐지 텔까지 가서 돈받고 뺀다고요??
보빨을 햇는데 안주다니 나쁜년
와씨 상도덕없는년
개 만도 못한 보지죠~!!!
원하는 자지 사이즈가 아닌가보죠
보통들 15cm면 좋아하는데
최소 17이상은 되야지 하는 여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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