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에 있었는데 저는 장춘에 주희라는 애가 생각이 가끔 나네요.
연애했던 여친들은 생각이 안나고 업소녀들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업소다닐때가 연애했을때보다 더 좋았던 것이겠죠.
그 당시는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정말 가끔갔는데 저는 그때만해도 장춘, 성지. 핸플 영원히 갈줄 알았습니다ㅋ
다시 그때 그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업소를 찾고 있네요.
왜 출산율이 0.75인지 저는 알거 같아요. 연애는 독버섯이에요. 겉은 화려해보이지만 까서 한입 먹으면 잘못 하면 죽습니다. 출산율은 전수조사라서 정확합니다.
업소를 다닐때만 해도 나중에 연애하면 이것보다 훨씬 좋겠지. 이 생각이 들거에요. 근데 현실은요. 업소에서 느끼는 그 감정이 가장 좋았던 느낌이었어요. 인생은 원래 그래요.
그때 연애 생각을 접고 업소만 다녔다면 후회는 없었죠.
그때 왕창 다닐걸 후회 많이하고 있네요.
추억의 남대문 3대장인데 ㅋ
그시절이 그립네요^^
상지장 "초희"
경동
언덕위의
전.. 장춘 춘향이... 의슴이나 글레머에 보털이 꼴렸던. ㅋ~
장춘 선녀
생각나네요.
그 언니들 나이도 들었고.. 이젠 다들 은퇴했을라나요? 다른 업소로 간거면 가끔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하죠..ㅎㅎ
이름도 기억안나는데 종로쪽 일때문에 한창 다닐때 지명언니... 호호아줌마 처럼 생겼는데
손님 응대능력이나 서비스가 도저히 그 가격엔 나올 수 없는 그런 정도였었죠
회동장 성지장 이 쌍두마차 아니였나요? 저는 회동 성지 장도 다녔지만 밑쪽에 대영장 이라고 많이다녔는데 구라안치고 2009~2010년 도 사이에 20대 초반이 여관바리 뛰고 그랬습니다
그떄가 6만원 냈던거같아요 좌우 위 로 전면 거울이 있어서 애무 사까시 받거나 떡칠떄 거울로 적나라 하게 보입니다 ㅎㅎ 제가 볼떈 20대초반 노래방 도우미 뛰는 보도년인데
보도방에서 중개해서 여관바리도 뛰는 그런년 같았네요 회동장 가면 층 복도마다 의자 앉아서 감시하는 경비직원? 같은 사람도 있었던거같네요
그 뒤에 롯데주상복합 입주민 들이 하도 민원을 넣어서 다 밀린거같습니다 지금도 아예 안남아있는건 아닐겁니다 요즘 시세가 8만원이었나요?
성지랑 장춘 사장이 동일했을걸요? 저녁때 가면 대기실에서 모르느 손들이랑 티비보다 차례되면 들어가 떡치고 나오곤 했죠.
웃기는 건 술 좀 마셨다 싶거나 와꾸 빻은 손이 오면 오늘 끝났다고 뺀지 놓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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