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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예전 성지, 장춘 아시나요?

    회현에 있었는데 저는 장춘에 주희라는 애가 생각이 가끔 나네요.

     

    연애했던 여친들은 생각이 안나고 업소녀들이 생각이 나네요.

     

    제가 업소다닐때가 연애했을때보다 더 좋았던 것이겠죠. 

     

    그 당시는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정말 가끔갔는데 저는 그때만해도 장춘, 성지. 핸플 영원히 갈줄 알았습니다ㅋ

     

    다시 그때 그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업소를 찾고 있네요.

     

    왜 출산율이 0.75인지 저는 알거 같아요. 연애는 독버섯이에요. 겉은 화려해보이지만 까서 한입 먹으면 잘못 하면 죽습니다. 출산율은 전수조사라서 정확합니다.

     

    업소를 다닐때만 해도 나중에 연애하면 이것보다 훨씬  좋겠지. 이 생각이 들거에요. 근데 현실은요. 업소에서 느끼는 그 감정이 가장 좋았던 느낌이었어요. 인생은 원래 그래요.

     

    그때 연애 생각을 접고 업소만 다녔다면 후회는 없었죠.

     

    그때 왕창 다닐걸 후회 많이하고 있네요.

     

     

     

     

    댓글14

    배르사이유
    배르사이유 · 25-05-08

    추억의 남대문 3대장인데 ㅋ

     

    그시절이 그립네요^^

    안양발발
    안양발발 · 25-05-08
    우동장도 나름 괜찮았어요
    srgfgres
    srgfgres · 25-05-08

    상지장 "초희" 

    가을이좋아요
    가을이좋아요 · 25-05-08
    회동
    경동
    언덕위의
    핸플족
    핸플족 · 25-05-08

    전.. 장춘 춘향이... 의슴이나 글레머에 보털이 꼴렸던. ㅋ~

    빠루레라
    빠루레라 · 25-05-08
    성지 은하. 혜선
    장춘 선녀
    생각나네요.
    너와나의연결고민2
    너와나의연결고민2 · 25-05-08
    아 옛날이여...장춘 5만원 일떼 처음 다녔네요..제가 성지.장춘을 알게된건 당시 남대문에서 아동복도매하시는 지인분에게 추전받고..엄청 다녔네요...이떼 언니들이 써비쓰는 말이 필요없고 인간미가 있었어요...동대문에 24시간 상영하는 극장에서 우연히 지명언니 만나서 끝나고 밥도 먹고 그랬네요...어느순간 부터 장사도 잘되고 가격도 오르고 손님들도 많아지고...안가게 되었네요..7만원까지 오르고 난디 안가게 되었네요
    세번까지는
    세번까지는 · 25-05-09
    성지 연희, 최고였죠.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5-05-09

    그 언니들 나이도 들었고.. 이젠 다들 은퇴했을라나요? 다른 업소로 간거면 가끔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은 하죠..ㅎㅎ

    이름도 기억안나는데 종로쪽 일때문에 한창 다닐때 지명언니... 호호아줌마 처럼 생겼는데

    손님 응대능력이나 서비스가 도저히 그 가격엔 나올 수 없는 그런 정도였었죠

     

    .박살나네
    .박살나네 · 25-05-09

    회동장 성지장 이 쌍두마차 아니였나요?  저는 회동 성지 장도 다녔지만  밑쪽에 대영장 이라고 많이다녔는데  구라안치고 2009~2010년 도 사이에 20대 초반이 여관바리 뛰고 그랬습니다

     

    그떄가 6만원 냈던거같아요  좌우 위 로 전면 거울이 있어서 애무 사까시 받거나 떡칠떄 거울로 적나라 하게 보입니다  ㅎㅎ  제가 볼떈 20대초반 노래방 도우미 뛰는 보도년인데

     

    보도방에서 중개해서 여관바리도 뛰는 그런년 같았네요    회동장 가면 층 복도마다 의자 앉아서 감시하는 경비직원? 같은 사람도 있었던거같네요

     

    그 뒤에 롯데주상복합 입주민 들이 하도 민원을 넣어서 다 밀린거같습니다  지금도 아예 안남아있는건 아닐겁니다 요즘 시세가 8만원이었나요?  

    시마상무
    시마상무 · 25-05-09
    커피 서비스가 좋았죠
    까리하네
    까리하네 · 25-05-10
    선녀 장금이 나비 다들 뭐하고 지낼런지 ㅎㅎ
    maya181
    maya181 · 25-05-11
    저도 장금이 보구싶네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25-05-12

    성지랑 장춘 사장이 동일했을걸요? 저녁때 가면 대기실에서 모르느 손들이랑 티비보다 차례되면 들어가 떡치고 나오곤 했죠.
     

    웃기는 건 술 좀 마셨다 싶거나 와꾸 빻은 손이 오면 오늘 끝났다고 뺀지 놓고 그러더군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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