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키방에서 (좀 많이) 놀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 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은 스웨디시로 무게중심이 확~ 옮겨진 것 같고요. ㅎㅎ
살짝 육덕진 스탈을 조아하던 제가 신림에서 이 매니저를 안는 순간 지금까지 간직해 오던 제 취향이 180도 바뀌고 말았습니다.
두 세 번 보고 이후에 출근을 자주 하지 않은 게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ㅎㅎ
정말 맘에 들었거든요. ^^
그때 몇 컷 찍었던 사진 올립니다.
혹시 이런 슬랜더 있다면 언제든 소개해 주세요! 마인드까지 좋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 정말... 슬랜더를 슬래머라니... ㅎㅎㅎㅎㅎㅎㅎ 수정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정석인 슬랜더 체형이네요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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