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살짝 육덕진 처자가 좋았답니다.
그런데 이젠 오래 전 기억이지만 신림 ㅎㅇㅌ라는 업소에서 ㅇㅇㅂ라는 언니를 만나고서 제 취향이 180도 바뀌고 말았는데요,
그때까지 관심 없던 슬랜더가 그때부터 그렇게 좋더군요.
다들 한 두 가지 취향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고 보면 전 별다른 취향은 없는 것 같습니다. >.<
이것도 취향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허리에서 엉덩이로 떨어지는 S자 골반 라인의 뒤태를 보는 게 즐겁다는 정도?
그리고 예전에는 가슴이 좋다가 지금은 그냥 골반이 떠억~ 벌어지면 그걸로 참 좋고~
그런데 뭐니 뭐니 해도 엉밑살이 저는 시각적으로 가장 자극을 주는 것 같더군요.
많은 부위 중에서 하필 엉밑살이라니...
제 취향(?)이 특이한 건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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