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시절.. 여친은 있고 돈없던 시절..
빌라 계단. 옥상.. 노래방.. 비디오방 인적이 드문곳이면 여친 꼬드겨서 섹스를 즐겼던것 같습니다.
비디오방을 제일 많이 갔었네요.
돈이 없을때는 젊고 탄력 넘치는 이쁜이들과 섹스를 불편한 장소에서 많이 했는데.
돈이 생기는 나이가 되니.. 키방에서 에너지 빼고 현타 오거나.. ㅎ
유부나 돌싱들 꼬드겨서 대실해서 섹스하다 겨털보고 현타 오고..
이쁘장하고 부담없는 40대 쌕녀 만나서 좀 놀고 싶은데.. 정녕 나이트 말곤 없는건가요 ㅠ
꽃뱀들 투성이라...
비디오방 많이 다닌기억이네요
강남역 비디오방 알바 했던 기억이 나네여...
보지 진짜 죽여줬는데..
개 못생겼는데 겨털 보면 섯던 꽈추도 확 죽음.... ㄷㄷ
비디오방 좋앗죠 진짜
요즘은 CCTV가 다 있어서 ㅎㅎㅎㅎ
추억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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