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whoshere 라는 어플이 한창 유행할때 어학원 다니는 흑인여성을 만나서 압구정 몽키비치라는 클럽서 술 진탕마시고 카섹을 하다가 편하게 하고싶어서 근처 호텔을 간적이 있었습니다. 탄력이며 피부 부드러움은 한국여자들 피부 좋은 애들이랑 비교하자면 결이 다른것 같았습니다.
그 이후로는 부산 초량동에서 할머니 한테 이끌려 뚱땡이 백인과 섹스 한게 외국인이랑은 끝인데. 최근 한국도 글로벌 해져서 강남만 가도 외국녀들이 엄청 많던데 그중 이쁘장한 독일녀랑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행님, 흑인 여자들 진짜 씻어도 뭔가 그 연필냄새? 뭐라해야하나..그 냄새가 계속 나나요?
러시아애들.무슨.락스냄새같은거
벳남.무슨.차냄새.비슷꾸무리한거
ㅋ 다들.특유에 그런개있져 ㅋ 연필냄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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