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풀어봅니다
사람습관이 무섭네요 여탑을 한달 못하니 허전했네요
업무차 어제 일본 기타규슈에 와서 하룻밤 묵고 JR타고
한국의 상징적인 곳?! 시모노세끼역으로 3시경 도착해서
해안가를 도는데 호객을 젊은 친구가 젠틀하게 하네요
섹스하러 온건 아니지만 보니 가격이 아주 좋네요
숙소에 짐 풀어 놓고 쉬다 역 근처에서 간단히 꼬치에 저녁먹고
그곳으로 발길을 옮겨봅니다
한국도 비가 내렸다는데 여기는 이제 비가 내리네요
입구에서 일반 음식점 처럼 편한하게 반겨줍니다
(여기서 차이를 느낌 한국은 문신한 젊은 애들이 일반적인데
여긴 프론트 남자들은 셔츠에 쟈켓을 말끔히 차려 입었네요)
타임마다 가격이 다른데
35분부터 90000원 이네요
첨이라 맛만 본다는 생각으로 숏타임
통로 들어가니 파트너가 입구에서 마중나와 손잡고 방으로 고
스웨디시 비슷한데 클래식합니다
파트너가 28살 야메메라고 하네요
항상 미소와 웃음을 연발합니다(일본 특유의 친절함)
키스 유두 보빨 다 허용합니다^^
(팁을 요구 할줄 알았는데 의외)
정성껏 신음도 시원하게 발사했는데 바로 안빼네요
제가 뺄때까지 기다리네요 계속 여기서 감동!!!!!
친절하게 마무리후 시간이 15분정도 남았는데 대화 해주네요
(본인은 도쿄에서 왔다네요)
어디서 왔고 처음이냐는둥~!!!!
서울에 성형 수술 하러 방문 예정이랍니다^^
나갈때 손잡고 배웅해 줍니다
느낀점
1 한국과 완전 다르다는 점 직업 정신 투철
2 터치 이런거 거절하거나 추가 요금 요구 안함
3 가성비 완전 갑
4 한국에서는 이제 못할거 같음
내가 일본 젊은 이쁜여자를 먹다니 일본을 정복한 느낌입니다!
기분이 恍忽합니다~!
공정성과 중립적으로 느낀점을 그대로 애기했습니다
저는 가급적 일본오면 여기로 다시 올 생각입니다



일본이 싸고 좆네요 성진국 인정!
일본어를 못해서 포기 ㅠㅠ
근데 한국어 해도 알아 듣더라구요
빠구리 오입 붕붕 이러니~
불편한거 없어요
가까운 후쿠오카나 가볼까 하는데요
당연하죠~
후쿠오카현의 고쿠라 와 시모노세끼인데
신칸센 타면 15분 걸려요
일본이 가성비 좋네요
근데 소비세는 뭔가요?
도쿄 같은 곳은 30분 20만원 정도라고 하는데
한국의 부가세 개념이 일본의 소비세~ 한국 부가세는 10% 일본 소비세는 8%
9000엔에 소비세가 따로 붙는다는 얘기같으니 9,720엔 이라는 얘기같음
일본도 소비세 10%된지 꽤 됐어요
마인드 자체가 정말 다르죠...진짜 울 나라 직업여성들 봊 잡고 반성해야됩니다
일본에 태극기 휘날리신 것 축하드립니다.
위안부 보복해주면서 귀한 일본 여자를 박아주니 희열
노콘 되나요? 궁금해서 ㅎ
꼬치에 맥주가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2번째 일본 보지 씹어 잡쑤러 갔는데
아가씨 없다네요
주말이라 그런지?! 한국사람이라 안받는건지?!
허탈하게 되돌아 숙소로 오는길에 그 돈으로 와규에
산토리 생맥 말아 씹어 돌리고 왔네요~
오사카 보다 싸네요.
저는 코로나 전에 오사카 25분인가 30분에 15만원 인가 했었던거 같던데요.
물론 가격은 비싸긴 했는데
나머지는 적으신대로 너무 좋았어요.
팁 요구 안하고, 손 잡고 들어가서 옷 받아서 옆에서 정리 해주고.
역립 다 받아주고,
요즘 한국에는 어디를 가도 이런 느낌을 받기 힘들죠.
여자 맛을 못잊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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