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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텔레에서 확인하고 있었는데, 며칠 바쁜 사이에 재오픈이 되었군요.
옛날 사이트들이 하나둘 사라져서 이제 남은 곳도 없고, 그나마 마음의 고향같은 사이트라 오래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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