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키방에 자주 가면서 일주일동안 4번 봤던 매니저가 있었습니다.
운좋게 붕붕을 했고.
그렇게 뭔가 잘맞아 연락처를 주고 받아 밖에서 만났는데.
뭐랄까. 돈주고 키방가서 연애를 즐길때는 10만원 이면 되는데.
밖에서 만나니 밥값 10만원 , 모텔대실비, 커피값, 섹스하고 나와서 또 밥값 3만원...
한번 만나는데 돈 20이 그냥 날라 가네요 ㅋㅋ
섹스를 3번 했으니 10만원씩 30만원으로 계산을 해봐도 왠지모를 현타가 옵니다. ㅋㅋ
밖에서 볼때마다 30만원 남짓이면 가성비로 따졌을때 별로라서요.
이래서 밖에서 보고 로진에 빠지면 가정경제가 파탄으로 가는 길인가 보네요
돈 많이 버는 사람이야 부담없겠지만 영세한 개인사업자한테는 일 매출이라 포기 해야 겠습니다.
그렇다고 몸매가 사진처럼 이쁜몸매도 아니라..
다들 좋은 하루보내세요.




데이트 비용만드는군요 ㅋ
조금씩 저렴한거드세요
그래도 예뻐보이는 처자와 데이트도 즐기고
키방처럼 열악한 환경이 아닌 곳에서 떡도 치시는데
당연히 돈은 더 들 수 밖에 없겠죠
그리고 그 언니 입장에선 키방이라면 바로 다음 손님받을 수 있는데
자기 시간 투자해서 밖에서 만나주고 떡도 쳐주는데 똑같이 받는다면?? 밑지는 장사라고 생각할거 같은데요 ㅎㅎ
말씀들어보니 상대방 입장을 생각 못했네요.
매니저가 가게에서 일했으면 몇십만원 벌었을건데 손님과 데이트 하느라 한푼도 못벌고 매니저가 손햊같은데요 ㅎ ㅎ
말씀들어보니 상대방 입장을 생각 못했네요...
커피값이 아니라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고 교감하고 그런 값도 쳐야죠. 그냥 꼿는게 최고라고 생각하시면 돈아까운거 맞구요.
금전관계없이 로맨스나 엄청난 속궁합으로의 섹파관계아닌이상 밖에서 만나는건 무조건 가성비 떨어집니다.
각자의 취향인듯 개취 존중합니다
돈으로 설득하려면 그 여자 하루 일당은 맞춰줘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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