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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1년전에 없어진
역삼동 휴게텔 에서 자주 보던 지명녀가
꿈에도 나타나다니
생긴거 그저 평범하고
몸매도 그냥 통통해서
B컵 가슴에 신음소리 가 좀 과했던
일반 건물 지하 에 있던 그런곳에서
그 가게 에서 제일 인기있던 친구도
마다 하고 그친구만 보러가던
일주일에 꼭 한번씩은 보러 갔던
그때 ㅋㅋㅋㅋ
나름 추억 이랍시고
꿈에도 나타나고
요즘은 떡치러 갈시간도 안나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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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나이 40쯤 되었을거에요 그때 당시 20대 중반이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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