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 망한줄 알았는데 다시 오픈해서 좋네요ㅎ
눈팅족인데 오랜만에 문의도 드릴겸 글 납깁니다.
얼굴이랑 몸매 유인나 존똑, 즉 초존예는 아니지만 존예~예쁨 수준입니다. 길가다 돌아볼 스탈.
군데군데 의느님 손길이 있지만 강남스탈까진 안간 이쁘게 잘된 케이스입니다.
나이는 30초입니다.
성격은 유순하고 저랑 잘맞습니다.
3년동안 캔슬없이 꼬박꼬박 나왔구요.
플레이는 ㄸ까시까지 정성스레 해줍니다. 혀를 뾰족하게 해서 쑥쑥 넣기도 하고, 핥기도 하구요ㅎㅎ
장난감으로 괴롭히기도 하는데 잘 받아주고 자지러집니다.
이게 핵심일거 같은데요.
늘 제 회사 근처로 와서 떡치고 전 회사복귀하고 얘는 본업하러 갑니다.
이정도면 지금 월 4회 만남에 100주고 있는데 적정 수준일까요?
1회 만남에 1.5 ~ 2시간 정도 본다고 할 때
요즘 오피 가격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으로 보입니다.
저도 장기녀 3명 만나고 있는데 한 번 기준으로 10~15 주고 있습니다.(20대 초중반)
물론 페이는 좀 적게 들긴 하지만 때때로 선물도 해주고 데이트 할 때 신경써 주고 있어요.
장기녀 3명이라 ..부럽습니다 ㅠ
업소에서 볼 때 부터 이미지 좋게 쌓아둬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페이는 많이 주지는 않지만 가끔씩 선물도 챙겨주고 저도 받을 때도 있구요.
일반인 섹파도 있었는데 업소를 다니다보니 20대 초중반
어린 친구들만 보다보니 30대 중반만 되도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지더라구요. 제 나이는 생각하지도 않고 되도않게 눈만 높이져서 큰일입니다...
한번만 하는건 아닌듯 하니 저같음 감사하게 생각할듯
와꾸괜찮고 서비스 좋고.. 그정도도 안주면 만나줄까요? ㅎㅎ
부럽기만 합니다...^^;;
대신 대실 시간 채우는 조건으로요 ㅎㅎ
싸게 보는 듯. 장기녀가 착하네요.
지금은 장기로 보는
친구가 없어서 부럽습니다
와꾸이쁘다면 감사하죠
존예면 더줄사람도 잔뜩일듯 하네요~ 100정도면 고마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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