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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팅만 하다가 재 오픈 한 김에 와이프썰 올려봅니다

    30대 중반 남편이고, 와이프는 20대 후반입니다.

     

    요즘 와이프 성욕이 미쳐가지고 하루에 2~3번은 기본으로 달려듭니다. 서는 건 잘 서는데 문제는 체력이에요  일상생활이 안 될 정도라 진짜 지치네요

     

    그래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야 차라리 조건 알바나 뛰어라 했더니

     

     고민 좀 하더니 어차피 할 거면 즐기면서 돈이나 벌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열심히 뛰고 있는데

     

    조건이 생각처럼 쉽진 않네요. 예약 5건 잡아도 실제로 오는 건 1~2명, 심하면 하루 통으로 공치기도 해요.

     

    그런 날은 제가 뒤지는 날입니다. 와이프가 화나서 저한테 다 풀어요  아주 죽어나죠.

     

    오늘은 44살이라고 해서 나갔는데, 막상 나가보니 64살 영감탱이가 나와서 걍 돌아왔다네요. 어이없어서 둘 다 웃었네요.

     

    제가 쉬는 날엔 모텔 잡고 초대남 불러서 3P도 종종 합니다. 근데 어플로 구한 남자애들은 대부분 빨리 가버리더라고요. 그러면 결국 또 제가 다 떠맡아야 해서 약 먹고, 기구 동원해서 간신히 버팁니다.

     

    예전부터 커뮤니티 눈팅만 했는데요, 선생님들은 초대남들 보통 어디서 구하십니까? 어플 말고 좀 오래 버티는 애들 구하는 팁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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