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치 않게 회사 동료하고 친해지게 되서,,
단둘이 술먹다가 관계까지 가지게 됐습니다. 처음엔 그냥 조신한 여자인줄 알았는데
물이 철철 넘쳐흐르고, 색녀가 따로 없더라구요..
물론 여자는 20대에 결혼해서 애기가 둘있습니다. 현재는 30대 초반이구요..남편은
지방에 있어서 본가에서 애들키우고 살고 있습니다.
한번 관계를 맺으니깐 그다음부터는 눈만 맞으면 떡을 쳤습니다.
그런데, 2주전에 떡치고 그다음주부터 갑자기 연락이 잘 안되더라구요
물론 회사에서는 눈치가 보여서 단둘이 애기하기가...
갑자기 지난주에 퇴사애기를 하면서 남편쪽으로 합친다고 애기하고 끝입니다.
이런경우에는 어떤 상황이며, 어떻게 대처를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아름답고 맘에 맞는 여성이라서 지금 머리가 띵하네요..ㅠㅠ
Just let her go! It should be her decision!!
정신차리세요
이혼하고 같이살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생활비 줄것도 아니면서
말 같지도 않은 고민이라고 적는건 무슨 생각인가요?
정말 내가정말 좋아하는예쁜여친에게 예고없이 채인것 같은 아픔이 있을겁니다.
힌지만 현실을 받아들일수 밖에 없죠..
아프지만 아떻게 할수가 없어요
님도 그녀도 현생활 포기할순 없자나요
그녈 갖고싶은맘이 커서 님은 가진것 포기할수있어도 그녈 위해 내려놓고 사셔야죠
그게 님을위해 좋은거 님도 알고 계시자나요..
길게 글쓴 이유는 저도 너무 훌륭한 모델녀 떠나보낸기억이 있어서... 어휴..
거기까지 에요... 정리 하심이...유부는 조심 하셔야 해요
남편이 알게되서 소송 하면 머리 마이 ~아파요~~~~~~~~~~~
지금까지 즐긴거로 만족하시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아요
시간이 지나면 님두 상대방도 차차 잊혀집니다
그냥 방생하세요
그럼 경우 종종 있죠. 애도 있고 남편도 대기업이고 이쁘고 날씬한 여자가 쉽게 주고 겁나게 많이 했는데 한달도 안되서 남편이랑 해외지사로 가더군요.
키방에서도 졸라 튕기다가 갑자기 너무 쉽게 이사람 저사람 주더니 다음 주에 안 나오더군요.
이미 예정되어 있는 어떤 상황 전에 안 될 거 같은 여자들이 잠깐 겁나게 색녀처럼 굴다가 사라지더군요.
물론 결혼식 전에도 겁나게 많이 하더니 다음달에 결혼한다던가.
돌싱이 겁나게 잘 해주더니 남편이랑 다시 합치기로 했다던가.
그런거 없이 잘 해주는 고생 안 시키고 잘 주는 한국 여자는 잘 없는 듯.
조만간 남편한데 걸려서 소송각 터질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여탑이라지만 이러진 말자
쿨하게 보내주면 됩니다...아마 그거 생각 나서 연락 올 확률도 있어보입니다...기본적으로 여잔 잡으려고 하면 멀어집니다
일단은 보내주고 좀 기다리다 보면 연락이 올 수도.
남편알면 소송감입니다...;;
걍 맘편히 사드세요 강남오피 사먹다보면 얼굴도기억안날겁니다
딴생각 금물입니다 인생망치기 쉽상이에요
많은 조언들 감사합니다. 근 세달 찐하게 놀다보니 갑자기 너무 허전해서 우울증올거 같네요
그전에 그렇게 좋아라 하던 유흥도 이젠 쳐다도 보기 싫을정도고,,
새롭게 여자를 만나야 되는데, 어디서 어떻게 만나는지도 모르겠고,,
매일매일 멍하네요...
그동안 잘 놀아 줘서 감사합니다 하시고 여자도 잠시 한눈 팔았다가 정신차린거니
당신도 정신 차리면 됩니다 담에 또 여자쪽에서 추파 던져도 모른체 하세요
이런것도 경험이 많으면 저년도 정신차리고 가는구나 하는데
어쩌다 한번 있고 또 생길 것 같지 않고 하면 자꾸 미련을 가지는 멍청한 녀석들이 많지요
시간이 약입니다.자기 관리 열심히 하다보면 기회는 또 옵니다.
그녀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매너있게 보내주세요.
님이 돈 쓸 수 있는 최고로 가장 좋은데 가서 밥 먹이고, 롯데 시그니엘 같은 곳에서 마지막 추억 섹스로 밤부터 새벽까지 하세요. 10년 지나고 나면 가장 멋진 섹스로 손꼽을 만큼 좋은 하루 보내시고 방생하시면 되는 겁니다.
다행으로 생각하고 쿨하게 보내고 잊으시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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