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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갑부집이네 나는 빨간소세지, 콩고기도 고급진 반찬이었는데
와... 추억돋네요 ㅎㅎ
분홍소세지, 콩자반, 햄, 진미채
아 저 캐찹과함께 짜부된 미니돈까스 개꿀맛이었는데 ㅋㅋ
난 매일 김치였는데....
다들 부유한 집안 도시락이네
반찬 뺏어 먹는다고 포크로 찔러서 뺨뚫린 친구 생각나네요. 김치 볶음 정도가 평균반찬이던 시절. 제가 급식만 했어도 키가 5센티는 더 컸을듯...
기억이 납니다.....
감자 구워먹었다는 형 어여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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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추억돋네요 ㅎㅎ
분홍소세지, 콩자반, 햄, 진미채
남녀공학 이었군요!
격세지감 이네요.^^
아 저 캐찹과함께 짜부된 미니돈까스 개꿀맛이었는데 ㅋㅋ
난 매일 김치였는데....
다들 부유한 집안 도시락이네
반찬 뺏어 먹는다고 포크로 찔러서 뺨뚫린 친구 생각나네요. 김치 볶음 정도가 평균반찬이던 시절. 제가 급식만 했어도 키가 5센티는 더 컸을듯...
기억이 납니다.....
감자 구워먹었다는 형 어여 나와~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에 장작난로위에 도시락 포개서 데워먹고
5,6학년쯤 되니까 이제 보온도시락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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