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대 이후 터키탕 없어진거 같구 시스템은 입장후 욕조에서 언니가 구석구석 씻겨주고 물다이로 이동해서 비누 칠하구 올탈후 온몸으로 바디 맛사지 해줌 여기서 정신줄 놓으면 그냥 싸는거임 싸고싶은 위기를 넘기면 마사지 다이로 이동해서 조금 맛사지후 떡치는 시스템 임 거의 일본야동 소프란도 비슷한 거임 나는 주로 장안평쪽 알프스 호텔에 다녔고 일부 호텔에도 영업 했지요
그냥토끼
그냥토끼 · 25-03-20
을지로 천지호텔에서도 있었습니다 남영동 가야호텔도 있었구요 가야호텔은 나중에 휴게텔 하다가 단속맞고 페업 했구요
변선수
변선수 · 25-03-20
2000년 초반에 양재동 센트로호텔 터키탕 생각이 나네요.
삼한제일떡
삼한제일떡 · 25-03-20
터키의 오스만투르크 대제국시절 이슬람 사원 앞에는 욕탕 문화가 잘 발달 되어서 그걸 우리가 터키탕이라 사용했는데 이게 떡이미지로 굳어져서 터키에서 항의해서 못쓰게 됨...
럭셜맨
럭셜맨 · 25-03-20
터키식 목욕문화를 일본에서 토루코라고 하고, 변형시켜서 성매매가 이루어졌죠. 근데 터키 대통령인가가 왜 자기네 좋은문화를 성매매 하는 명칭으로 부르냐고 따져서 소프랜드(비누칠 하믄서 떡치므로)로 명칭을 바꾸었다 들었네요
갱도
갱도 · 25-03-21
요즘 이런 중딩스러운 질문이 종종 보이던데,
진짜 초딩이나 중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與民快樂™
與民快樂™ · 25-03-21
추억의 이름 터키탕 80년대~90년대 한창 유행했던곳
전문용어로 바디를 탄다(마른바디,젖은바디)는 서비스
지금도 일본얏홍에서 자주 볼수있는~
지금 나라이름을 터키에서 튀르키에로 바꾼 터키가
우리나라에 터키탕 이름때문에 컴플레인을 했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본 기억이 나네~
곤135
곤135 · 25-03-21
장안동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세대 ㅋㅋㅋㅋ 우리나라 터키탕 시스템은 욕실에 관리사랑 같이 들어가면 관리사가 목욕시켜 주고 때밀이베드에 누워주면 관리사가 몸으로 바디 타 주고 거시기수세미로 문질러 주는 시스템 ㅋㅋ 안마가 이런 시스템이고 장안동이 당시에 10만원 정도 가격으로 맹인안마 없이 욕실 서비스만 하는 업체들이 모여있어서 유명했었죠 ㅋㅋ
시마상무
시마상무 · 25-03-21
그때가 천국이었죠 ㅠㅠ
더소프트
더소프트 · 25-03-24
장안동 황제 의자 생각납니다 추억이죠
인연
인연 · 25-03-21
장안동 8만원 핑크돌핀 생각나는군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5-03-21
중소규모 호텔들이 터키탕을 많이 운영했었죠 터키탕 맛본 사람들은 대중목욕탕 못갈 정도였다는..
때도 밀어주는 터키탕도 있었고 식사도 주는 곳들이 있었죠
터키탕 이후에 강남에 대거 등장햇던 안마시술소와 그 아류들이 대부분 터키탕 서비스를 가져왓다고 봐야죠
그 당시엔 룸에서 술한잔하고 돈있는 형님들은 2차로 언니들데리고 호텔로 가서 숏으로 놀고 언니보낸다음 호텔서 숙면
파트너가 맘에 안들거나 돈 좀 아끼려는 형님들은 터키탕이나 장안동서비스로
좀 더 아끼려는 형님들은 뺑뺑이 돌아가는 이발소로가서 서비스받고 한숨 자고서 아침에 출근하곤 했었다는..
탐사대
탐사대 · 25-03-23
사실상 안마가 보급형 터키탕 벤처마킹했다고 봐야겠군요 일본에서 흘러와서 한국형 싸고 양 많은 단가로 쳐내는 방식으로 변하는게 특징 같습니다 깡패 유흥 사채 전부 그런 특성을 띄네요
백님
백님 · 25-03-21
위에형님들이 자세히설해져주셧습니다.
거기에 덧붙히자면 지금은 터키탕 자체가 거의없고 안마로 봐꿧다고보면됨.
안마에서 물다이 타주고 떡치는 시스템 어떻게보면 터키탕이 심플 하게 봐꿧다고보면됨.
그러다 푸잉애들 데리고 세신시스템이 한떄 나왓음.
안마처럼 생겻고 푸잉 애가 샤워싯켜주고 때도밀어줌 ㅋㅋ 그리고 안마~
랜덤™
랜덤™ · 25-03-21
90년대 초중반까지는 세신, 바디, 마사지, 핸플서비스
90년대 중반부터 핸플대신 떡으로
90년대 후반 부터는 안마로 명칭을 바꾸고 본격적인 떡서비스
2000년 중반까지 안마로 성업
2000년 중후반부터 핸플에 밀린 아쉬움이 ...
아..불현듯 흑진주와 언냐들이 생각나네요 그시절 에이스언냐와 캡틴언냐들을 잘 지내나 모르겠네요...
세탁소김씨
세탁소김씨 · 25-03-21
나는 19살 현장실습?? 고딩때 취업나가는거 그거 나갔을때 그때 같이일하는 아조씨들 손잡고 첨가봤는데 그때 기역을 아직도 잊지못함 ㅋㅋ
존니떡쟁이
존니떡쟁이 · 25-03-22
2000년도 때 마트 알바 하면서 주 2회 배달 가봄 신사동에 영화 공공의적 1편 에서 유해진이 떡치러 갔다가 경찰한태 잡히는 그 모텔? 여튼 2층 에 있었는데 ㄱ 자 같이 생긴 호텔 중간쯤 언니들 방있었음
터키탕...그 아낙에게
첫경험을..
ㅠㅠ
욕조에서 언니가 구석구석 씻겨주고 물다이로 이동해서
비누 칠하구 올탈후 온몸으로 바디 맛사지 해줌
여기서 정신줄 놓으면 그냥 싸는거임 싸고싶은 위기를
넘기면 마사지 다이로 이동해서 조금 맛사지후 떡치는 시스템 임 거의 일본야동 소프란도 비슷한 거임
나는 주로 장안평쪽 알프스 호텔에 다녔고 일부 호텔에도
영업 했지요
을지로 천지호텔에서도 있었습니다 남영동 가야호텔도 있었구요 가야호텔은 나중에 휴게텔 하다가 단속맞고 페업 했구요
터키의 오스만투르크 대제국시절 이슬람 사원 앞에는 욕탕 문화가 잘 발달 되어서 그걸 우리가 터키탕이라 사용했는데 이게 떡이미지로 굳어져서 터키에서 항의해서 못쓰게 됨...
변형시켜서 성매매가 이루어졌죠.
근데 터키 대통령인가가 왜 자기네 좋은문화를
성매매 하는 명칭으로 부르냐고 따져서
소프랜드(비누칠 하믄서 떡치므로)로 명칭을
바꾸었다 들었네요
요즘 이런 중딩스러운 질문이 종종 보이던데,
진짜 초딩이나 중딩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억의 이름 터키탕 80년대~90년대 한창 유행했던곳
전문용어로 바디를 탄다(마른바디,젖은바디)는 서비스
지금도 일본얏홍에서 자주 볼수있는~
지금 나라이름을 터키에서 튀르키에로 바꾼 터키가
우리나라에 터키탕 이름때문에 컴플레인을 했다는
기사를 신문에서 본 기억이 나네~
장안동을 경험해 보지 못한 세대 ㅋㅋㅋㅋ 우리나라 터키탕 시스템은 욕실에 관리사랑 같이 들어가면 관리사가 목욕시켜 주고 때밀이베드에 누워주면 관리사가 몸으로 바디 타 주고 거시기수세미로 문질러 주는 시스템 ㅋㅋ 안마가 이런 시스템이고 장안동이 당시에 10만원 정도 가격으로 맹인안마 없이 욕실 서비스만 하는 업체들이 모여있어서 유명했었죠 ㅋㅋ
천국이었죠 ㅠㅠ
중소규모 호텔들이 터키탕을 많이 운영했었죠 터키탕 맛본 사람들은 대중목욕탕 못갈 정도였다는..
때도 밀어주는 터키탕도 있었고 식사도 주는 곳들이 있었죠
터키탕 이후에 강남에 대거 등장햇던 안마시술소와 그 아류들이 대부분 터키탕 서비스를 가져왓다고 봐야죠
그 당시엔 룸에서 술한잔하고 돈있는 형님들은 2차로 언니들데리고 호텔로 가서 숏으로 놀고 언니보낸다음 호텔서 숙면
파트너가 맘에 안들거나 돈 좀 아끼려는 형님들은 터키탕이나 장안동서비스로
좀 더 아끼려는 형님들은 뺑뺑이 돌아가는 이발소로가서 서비스받고 한숨 자고서 아침에 출근하곤 했었다는..
위에형님들이 자세히설해져주셧습니다.
거기에 덧붙히자면 지금은 터키탕 자체가 거의없고 안마로 봐꿧다고보면됨.
안마에서 물다이 타주고 떡치는 시스템 어떻게보면 터키탕이 심플 하게 봐꿧다고보면됨.
그러다 푸잉애들 데리고 세신시스템이 한떄 나왓음.
안마처럼 생겻고 푸잉 애가 샤워싯켜주고 때도밀어줌 ㅋㅋ 그리고 안마~
90년대 초중반까지는 세신, 바디, 마사지, 핸플서비스
90년대 중반부터 핸플대신 떡으로
90년대 후반 부터는 안마로 명칭을 바꾸고 본격적인 떡서비스
2000년 중반까지 안마로 성업
2000년 중후반부터 핸플에 밀린 아쉬움이 ...
아..불현듯 흑진주와 언냐들이 생각나네요 그시절 에이스언냐와 캡틴언냐들을 잘 지내나 모르겠네요...
나는 19살 현장실습?? 고딩때 취업나가는거 그거 나갔을때 그때 같이일하는 아조씨들 손잡고 첨가봤는데 그때 기역을 아직도 잊지못함 ㅋㅋ
신사동에 영화 공공의적 1편 에서 유해진이 떡치러 갔다가 경찰한태 잡히는 그 모텔? 여튼
2층 에 있었는데 ㄱ 자 같이 생긴 호텔 중간쯤 언니들 방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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