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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더 불합리했던 거는 왁스도 개인이 사와야 했음
내 기억에는 바르는 장갑 같은 것도 사야했음
외에도 선생님이 신을 슬리퍼나 탁상에 깔 보 같은거도 애들이 사와야했음
청소도구도 물론 애들이 사오거나 집에서 쓰는거 가져와야했고
애들한테 시킬게 있지.. 요즘에도 저짓거리 하면 아주 볼만할 듯
ㅋㅋㅋ 저도 양초였어요~ 양초하나, 걸래하나 집에서 가져오라고 했었죠 ㅜㅜ
딱 내 시대때 얘기내요~ㅎㅎㅎㅎ
존나 웃겨,난 공구리 바닥에도 왁스칠 했구만.. 저거 솔벤트 냄새 맡고 애 하나 기절하고 없어진거다. 말이 솔벤트지 본드부는거랑 비슷하다고 봐야지
교무실, 교사전용화장실 등 학생이 사용하지 않는 시설도 다 청소하고 쓰레기통까지 비우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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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양초였어요~ 양초하나, 걸래하나 집에서 가져오라고 했었죠 ㅜㅜ
딱 내 시대때 얘기내요~ㅎㅎㅎㅎ
존나 웃겨,난 공구리 바닥에도 왁스칠 했구만.. 저거 솔벤트 냄새 맡고 애 하나 기절하고 없어진거다. 말이 솔벤트지 본드부는거랑 비슷하다고 봐야지
교무실, 교사전용화장실 등 학생이 사용하지 않는 시설도 다 청소하고 쓰레기통까지 비우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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