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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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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사귀었던 여관바리 누나(?)ㅡ반말모드-

    내나이 20대부터 보던 여관바리 누나

     

    그때 당시 나이가 40대중반

     

    가슴크고 잘 빨아주고 일주일에 2번씩 여관 가서 보던사이

     

    어느날 돈 아깝다고 자기가 잡은 근처 집으로 오라고 함

     

    그 뒤부터는 문자하고 집에서 즐기기 시작

     

    같이 낚시도 가고 야외 에서도 하고 애인같은 사이까지 

     

    이 누나가 자녀가 3명인데 애들은 이런 업종인지 모름

     

    첫째가 나하고 비슷한 또래

     

    어느날 섹스 후 자기 이제 이 일 관둔다고 함

     

    그러더니 내 연락 안 받고 그냥 끊어버리기시작

     

    그 당시 폰 번호가 017이였음

     

    10년 정도 보다가 연락 끊기고 잊어버림

     

    이번에 시골집 내려갔더니 그 집에 아직도 살고 있음

     

    차도 그 마티즈 아직도 타고다님

     

    옛 생각에 그냥저냥 여기에 글 한번 써봄

     

     

    댓글9

    착한사람1
    착한사람1 · 25-03-13
    지금은 60대가 되셨겠네요..
    클리토리스만져줘
    클리토리스만져줘 · 25-03-13
    옛날 그대로 다시 담가줌~!!!
    아님말구
    아님말구 · 25-03-13
    40대 중반에 보고 10년 지났으면..폐경에 물도 안나올 나이인데..미련이 많으신듯
    소곤소곤
    소곤소곤 · 25-03-14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곤조도로
    곤조도로 · 25-03-15
    그때~~~그시간이지요
    탐사대
    탐사대 · 25-03-14
    이야기 전개가 마지막에 급해지네요 시골집에 내려갔더니 살고 있다는게 고향이 같은 동향이란건지 우연치않게 알게된건지 뜬금없네요 ㅎㅎ 그리고 봤다면 그후에 아는척 했는지도 궁금하구요
    곤조도로
    곤조도로 · 25-03-15
    아는척은 안 했고 차에 전화번호 보고만 왔어요 집착하는건 별로라서요 잘 살겠지 하고 왔어요
    탐사대
    탐사대 · 25-03-15
    지금 시점은 이사를 갔고 그 여자와는 고향 동네에서 만난거군요 전 반대로 생각했었네요 갑자기 왜 고향이 나오나 했습니다사십대 여관바리를 장기로 보는것도 흔치않은데 거주지도 같으면 지방인가 봅니다...
    곤조도로
    곤조도로 · 25-03-16
    저는 경기도로 이사 왔고 직장 때문에요 익산이라는 시골 여관바리 하던 여자 였습니다. 제 고추에 오르가즘 매번 느껴서 개인적으로 보게 되고 그러다보니 밥도 같이 먹고 군산도 가서 낚시도하고 투망도 넣고 갯바위에서 섹스도 하고 전망대에서도 섹스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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