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0대부터 보던 여관바리 누나
그때 당시 나이가 40대중반
가슴크고 잘 빨아주고 일주일에 2번씩 여관 가서 보던사이
어느날 돈 아깝다고 자기가 잡은 근처 집으로 오라고 함
그 뒤부터는 문자하고 집에서 즐기기 시작
같이 낚시도 가고 야외 에서도 하고 애인같은 사이까지
이 누나가 자녀가 3명인데 애들은 이런 업종인지 모름
첫째가 나하고 비슷한 또래
어느날 섹스 후 자기 이제 이 일 관둔다고 함
그러더니 내 연락 안 받고 그냥 끊어버리기시작
그 당시 폰 번호가 017이였음
10년 정도 보다가 연락 끊기고 잊어버림
이번에 시골집 내려갔더니 그 집에 아직도 살고 있음
차도 그 마티즈 아직도 타고다님
옛 생각에 그냥저냥 여기에 글 한번 써봄
그리운건 그대일까 그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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