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중에
차는 외제차
1년에 2번이상 해외여행 자주다니고
특히 골프 관련되서 잘난척 하는거 좋아함
시계자랑하고
백화점 명품관 자주 다닌다는 이야기라던지
자기 인맥 자인들 자랑하는거 무지 좋아함
특히 연예인들
옷도 명품만 입음
근데 상병쉰새기가
담배값 5000원도 없음
맨날 한까치만 한까치만
왜저럴까 생각해봤는데
진짜 담배살돈 5000원이 없어서 저런거임
졸라 자랑질은
맨날 텐프로 자기가 어디 마담을 잘알고
어디가 진짜 텐프로고 거기거기는 텐 아니라면서
자기가 vip라고
저번에 자기 아는선배랑갔다왔다면서
썰라썰라썰라
근데 이 상병쉰이 점심값 8000원도 없어서
꼭 꼽사리 끼어서 남한테 얻어먹음
한번을 안삼
아니 사는거까지도 바라지도 않음
그냥 지가 처먹은건 지가 계산했으면 하는데도
설마했는데
진짜 돈만원도 없어서
거지 같이 여기저기 구걸하면서 꼽사리끼어서 얻어먹음
왜이러는걸까요?
이런거 전에 영화에서였나 드라마같은데서 비슷한거 본적 있는거 같은데
박영규가 그런연기를 했죠
진짜 돈만원도 없는 사람이 어떻게 외제차 타고 해외여행 가고 골프치고 시계자랑 하겠어요?
돈이 없다는 건 말이 안맞죠.
빚을 내서 쓰더라도 돈은 있다는거죠.
말로만 하는 자랑질이야 구라라고 치더라도 어쨌든 글쓴이님이 사실로 알고 있는 것들이 돈 없이 할 수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저 담배사고 밥먹는데 자기돈 쓰는게 아까운거죠.
특히 글쓴이 님한테 그런다면 님을 호구로 보고 있는거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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