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스트레스로 인해 마사지를 받을까? 영화를 볼까 고민중 후자를 선택합니다
불금 7시에 봤는데 관객이 저포함 5명도 안됐습니다
상영관도 아담하고 2시간 가까운 러닝타임이 전혀 지루하지가 않았습니다
콘클라베에 대해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고 무엇보다 주조연의 연기력으로 인해
점점 몰입도가 깊어져 갔습니다
갠적으로 랄프파인즈가 오스카 남우주연상 받을줄 알았는데
브루탈리스트의 에드리언 브로디가 수상하네요(2회 수상)
영화가 끝나고 나서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동안 여러생각에 잠기게 됐습니다
극장가서 봐도 되고(조조추천 ㅋ), 영상관에 뜨면 다운받아보시길~!
이상 감상평을 마칩니다

최상에 찐 후기 감사~
얼마전까지 현 프란체스코 교황 위독중인데 그 타이밍에 이 영화가 ㅎㅎㅎ
근래에 보기 드문 영화네요
영화가 연극처럼 잔잔해도 배우들 연기가 좋아 갈수록 몰입감도 좋고 사건들도 줄줄이 이어지면서 또 뭐? 하게 됩니다. ㅎㅎㅎ 후회는 안하실 듯.
보기 드문 종교스릴러라던데 평이 좋데요 봐야겠습니다
라이프 스타일이 지성인이시네요
오오오 한번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카데미 시상식 이후 땡기는게 많은데 시간이 없네요~^^; 나중에 꼭 챙겨봐야겟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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