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 키월드
- 로케이션 : 강남
- 언냐 : 블라&선예 마감녀
- 사이즈 : 168, 47, 꽉B+
- 킥 사연 : 예약 자체가 어렵고 워낙 상타치라 물높이도 낮은 편인데 겨우 삼접 날. 급 승부욕 발동해서 '하하호호' 주뎅이 영끌해서 겨우겨우 진입을 코앞에 뒀는데 꼬무륵. "아침에 쓸일도 없을 때는 분기탱천하고 스치기만해도 풀발인 내가 뭔 개지랄이야!!" 할수록 더 꼬무륵... 언냐도 아쉬웠는지 이렇게 저렇게 마니 도와줘서 재시도하는데 또 꼬무륵... 산해진미를 걷어찼네요!! 기회가 또 오려나? T.T
# 여탑분들 다들 건강히 즐달 하십시오~~~.

저도비슷한 경험이.. ㅠ.ㅜ
나이엔 다 필요 없는것 같아요. 비아도 말도 안듣고 ㅠ.ㅜ
조깅 스쿼트 강추요! ㅋㅋㅋ
낯가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여. 이상하게 이쁘고 꼴리게 생겼어도말이죠...
맞아요.
재 도전 하면 분명 잘 될겁니다.
아니 그래서 어쩌라고
사진이 멋지네요
사진 꼴릿하네요
위추드립니다. 다음에는 미리 약의 힘이라도 빌리시지요
낯가리는거 때문에 약으로 때웠는데 이젠 그것도 않되네요
내말이..... 아직도 아쉬움 가득한 것이..... 안마 언냐가 잘했다고 나를 매우 칭찬해 주면서 입에다 싸라고..... 먹어주겠다고............. 근데 발사를 못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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