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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널플러그를 꽂은 채 초대남의 질싸(@세종 네토 커플)(스압주의) #

    (세종,네토,hvn,hell,네토,애널 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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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인공, @세종 네토 커플입니다.

    (Ream1215)

     
     이분들의 경우, 트위터 활동 초반 몇차례 구인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하셨는지 별다른 후기글은 올라오지 않던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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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던 어느 날, 평소와는 달리 급하게 초대남을 찾는 글이 올라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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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셨습니다
     
    처음엔 싫다고 거절하뎐 여친이, 잠시 술을 사와달라 부탁하기에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남자들에게 덤벼든 걸 본 남친은... 채 비닐봉지도 내려놓지 못하고 한차례 사정하지 않았을까요 ㅋㅋ
     
    술을 사달라고 먼저 말을 꺼낸 이유. 부끄러움때문에 남자친구가 잠시 자리를 비워주기를 바라셨던게 아닐지. 남친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적극적으로 두 초대남을 잡아먹은 여자친구분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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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발 떨어져 사진을 찍는게 남친일지 초대남일지, 아마 남친이겠죠?
     
    입과 손은 초대남1의 자지를 놀아주고 있고, 보지는 초대남2에게 내준 상황에서- 남자친구분은 그녀의 섹시한 모습을 허겁지겁 앵글에 담아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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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발 떨어져 사진을 찍는게 남친일지 초대남일지, 아마 남친이겠죠?

     

    입과 손은 초대남1의 자지를 놀아주고 있고, 보지는 초대남2에게 내준 상황에서- 남자친구분은 그녀의 섹시한 모습을 허겁지겁 앵글에 담아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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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로도 구인글은 꾸준히 올라왔으나 지난번처럼 계속해서 허탕치는 듯 하더니... 갑자기 급하게 초대남을 찾는 트윗이 새로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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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이번에도 갑작스레 올린 구인글에서 뜻밖의 희보가 들려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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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젠 성병 검사지도 없는 초대남에게 몸을 내던지는 여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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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급하게 구해서 그랬군요.
     
     
     
    얼래... 비록 질싸까지 나가진 않았지만 노콘으로 즐기셨네요? 아, 흥분감에 젖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자지에 덤벼드는 성향이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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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뭔가 꺼림찍했는지 뒤늦게 검사지는 필수라고 올려보는 남친.
     
    근데... 제가 보기엔 여자친구분 한번 눈돌아가시면 검사지고 뭐고 새 초대남 불러내서 정신없이 박아댈거같은데... 과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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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하드하게 즐겨대는 여친. 후장엔 플러그를 꽂은 채 정신없이 박혀대면서도 목구멍 깊숙히 딥스롯까지 봉사해주는 그녀. 화끈하네요 ㅎ 
     
    새 자지를 조우하면 먼저 보지가 벌름거렸을지, 혀를 굴리며 입맛을 다셨을지... 여친분의 속마음이 궁금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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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를 보아하니, 초대남과 화장실에서 즐기는 사이에 남친이 옆에서 따로 찍은 사진 같네요

    공중화장실에서 타인의 여친 보지속을 맛봤을 초대남의 심정... 얼마나 흥분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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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부턴가 내숭은 벗어던진 그녀. 흥분이 올라오면 초대남이고 뭐고 질안에 흥건하게 싸질러주길 원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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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거 움짤 1,2가 연달아 올라왔군요, 싼다는 말에 초대남의 허벅지를 와락- 끌어안더니 기어코 질 안아 받아내고야 만 모습. 두번째 사진 잘 보면 이번에도 애널플러그가 꽂혀있습니다. ㅋㅋㅋ 진퉁이네요

    Screenshot_20250306_074749_Chrome.jpg이거 보세요, 마인드가 훌륭하잖아요. 남성분들의 귀한 정액 한방울도 낭비하지 않겠다는 듯, 질싸가 끝나자마자 엉덩이를 바싹 들어올린 채 다음 자지의 입장을 기다리는 저 모습. 박수받아 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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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인게, 초대남이 아랫배를 툭 건드리자 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제낍니다 ㅋㅋㅋ

     
    무슨 오나홀 작동하듯 갑자기 미친듯이 흔들어대는데, 영상으로 없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현장의 사운드가 담겼어야 하는데... 초대남은 감동의 신음을 내뱉었을거고- 남자친구는 아마 당혹과 흥분의 한숨을 내뱉지 않았을까요

     Screenshot_20250306_074811_Chrome.jpg100점. 

    후장? OK

     

    목보지? OK

     

    능욕? OK

     

    질싸? OK

     

     이건 어렸을적부터 걸레의 기질을 개발하다 나이먹은 뒤에도 네토 오입질을 맘껏 즐기는 닳고 닳은 유부녀 정도는 되어야 나오는 바이브인데... 내공이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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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그는 필수라는 언니 영상을 보면

    후장이 근질거렸는지 플러그를 만지작만지작 하는 모습입니다. 역시 뼛속까지 걸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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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토 자료를 찾아보며 안 사실인데, 릴레이로 박아대는 N:1 오입질때 네토분들 거의 다 무드를 깨는걸 싫어하더라구요.
     
    여기서 무드를 깨는 행위란-
     
    질싸해놓고 비키질 않는다던가 (얼른 다음사람 박아야죠), 다른사람이 싸질러놓은 정액을 찝찝하다는 핑계로 굳이 긁어낸다던가 (여러명의 정액에 절여진 보지가 꼴리는건데 그 중요한걸 지 혼자 찝찝하다고 닦아내다니)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이번 초대남은 센스가 좋았나봅니다, 질싸 이후 다음사람 편하게 박으라고 얼른 비켜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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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의 자지만 박는 날은 걸레니 변기니 하는 욕설 대신 여자친구라고 불러줬다는데...
     
    과연 여자는, 여친으로 불리길 더 바랬을까요- 공중변기 좆물받이로 매도당하며 여러 자지에게 박히길 더 바랬을까요-
     
    어느 순간부터 걸레라는 욕설 없이는 흥분이 쉽지 않았을 듯 한데...
     
    아쉽게도 이분들의 트윗은 여기서 끝이 났습니다. 이후로는 소식이 없으시네요.
     
    과연 지금도 잘 만나고 계실지, 여전히 후장에 플러그를 꽂힌 채 초대남들의 질싸를 받는걸 좋아시는지- 근황이 궁금해지네요.
     
    이상, 트위터 @세종 네토 커플 이었습니다. 즐감해주세요!!
     

     

     

     
     
     

    댓글8

    inn
    inn · 25-03-06
    계정 가보니 더이상 안 올리네요 헤어진듯 ㅎ
    이진식
    이진식 · 25-03-06
    헤어졌군요ㅜㅜ
    비브라늄곶휴
    비브라늄곶휴 · 25-03-06

    애널플러그 보니 후장 개통 마친듯 한데

    아마 후장은 남친에게만 열어주는거 아닐까요.

    개걸레지만 후장은 남친꼬얌.

    뭍 남자들이 따먹은 보지는 더러우니 난 후장만 가진다 ㅋ

    이진식
    이진식 · 25-03-07
    키스는 남친만이랑 같은 경우군요ㅎㅎ
    깡따구
    깡따구 · 25-03-06

    꼭지가 발딱 서있는 모습이 참 아름답군여

    이진식
    이진식 · 25-03-07
    빨고 싶어집니다
    맨발이다
    맨발이다 · 25-03-06
    자료 정리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진식
    이진식 · 25-03-07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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