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설렘과 두려움이 있는 신학기의 시작^^!! 모두를 응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슬픈 일 중에 하나가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도 대답이 없을 때입니다
맛있는 것도 사주고 경치 좋은 곳도 구경시켜 주고 싶은데
그 사람이 이 세상에 없을 때입니다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고
오늘이 사랑을 받는
마지막 날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 표현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사랑하는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오늘 다 주십시오
내일은 줄 것이
또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사랑 많이 나눠 주고
사랑 많이 받는 행복한 날 되십시오.



















































조으네요 감사
빨통도 작고 드럽게 못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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