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V은퇴한 시미켄
그가 배우를 은퇴한 썰을풀었는데
대충 예전엔 이런식이였네요



낭만이라고 이야기했는데
사실 야만에 더 가까운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무대뽀와
도파민으로 절여진 시대에서 활동하던 그
그러나 제가 알기론 그도 못해본게 있었는데
그건 진짜 찐 리얼 야외노출 섹스 입니다
맞나요?? ㅎㅎ



사실 한다쳐도 이렇게
한적한곳에서 하는거나
아니면 제한된곳에서 섭외돈 사람 의심(사실 섭외된게 거의 다)이거나
아주 제한적으로 밤에 살짝 저런식으로 하는정도가 최고수위가 아닌가 싶네요
그러나
스릴과 낭만이 있었던 그 때에는




진짜 저시절 저 무대뽀한 낭만과 야만사이의 AV 도파민은
지금은 따라할라해도 따라할수가 없을거 같네요
뭐 생각해보면 저땐 당연히 관련 법규가 없던시절이고
저 덕분에(?)지금은 관련법도 있으니 지금은 저랬다간
골로가니 못하는거겠지만요
고화질로 복원해서 보고싶네요!!
항생제 한알 먹고 똭....이라뉘....
영화 더울프오브월스트릿에도 비슷한 일화가 묘사되었던게 기억납니다.
디카프리오가 마고로비와 결혼하러 가는 비행기 안에서, 회사동료 친구들과 창녀들을 불러 섹스파티를 하는데
항셍제 주사를 잔뜩 맞고 섹스를 질펀하게 즐겼었다며 회고하는 장면 ㅋㅋㅋ
영화 재밌게 봤던 생각이 납니다
항생제 아무리 절여놔도 에이즈는 못막을텐데 ㅋ
진짜 대단했던 시절이네여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