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3대 자유언론사인 인디펜던트 뉴스 인용
플로이다 교도소 독방에 수감중인 링크라는 여성이 2년간 아무하고도 접촉이 없었는데 임신을 함
아기가 태어나고 dna 조사해 보니 아랫층 독방에 수담되어있는 데파즈가 나옴
알고보니 환풍구로 밤에 서로 대화가 가능했고 그렇게 둘 사이가 가까워지자
방에서 할 거 없던 데파즈는 하루 5번 자위를 해 정액을 컵에 담아 환풍구로 올려 보냈고
링크는 그걸 자기 거기에 부어 한달만에 임신 성공
아기는 외할머니에게 보내짐.
예전에 중동 귀족중 한명은 수영장에서 정액이 흘러들어와 임신했다고 호텔을 고소한적도 있음
전쟁중에 총알이 남자의 고환을 뚫고 뒤에있는 여성의 자궁에 박혀서 임신했다는 서프라이즈 얘기도 ㅋ.....
애냐
안보고 지나가면 되잖쇼
애냐
처적으니까 나가서 노가다라도 해야제
백수생활 그만하고
내가 사실을 쓰든 구라를 쓰든 니가 무슨상관인데
니라도 나가서 노가다하고 폐지줍고 그래야 하지 않겠나
나는 번듯한 직장이 있는데, 24시간 여기서 살고 있는 니가 백수같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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