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보면
평범한 성향을 가지고 있던 나에게
핸플에서 만난 아가씨가
사까시중에 자기 입에다 소변봐도 된다며, 자기가 다 먹어주겠다 는 말을 듣고나선
'이런 세계도 있구나' 하는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유흥에 더 깊이 빠진 계기가 되었지요.
제 성향도 많이 변했습니다.
그 아가씨한테 푹빠져서 한동안 동거도 했었네요. 지금은 잘 살고 있으려나.....
그후로도 유흥에서 만난 아가씨 몇명하고 동거를 했었는데 잘해보자며 시작했던 마음과는 다르게 자주 다퉜습니다.
지금 같으면 이해할만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당시에는 제 마인드가 컨트롤이 잘 안되더군요.
그래도 당시 나름 즐겁게 유흥생활 했다고 생각됩니다.
그후로 원룸형이나 오피형 업소들이 대세가 되고 언니들도 옮겨가면서
친해진 언니들로부터 "손님한테 서비스 할 동안에 방안에 숨어있으라"는 제의도 여러명에게 받았는데
원룸형은 원래 그런식으로 돌아간다는 말에
당시에 상당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숨어서 손님이 플레이 하는걸 지켜보거나 ,또는 제 플레이를 누군가가 숨어서 지켜보는건 제 성향하고는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키방이나 주점으로 종목을 바꿀수밖에 없었고 그이후로 쭉 다니고 있네요.
지금 키방도 나쁘지 않지만
가끔 핸플로드샵 시절을 추억합니다. 그당시가 제 유흥인생중 가장 즐거웠습니다.
그때 더 많이 다닐걸 하는 아쉬움이 남아있네요.
와... 소변까지... 예전 핸플이 참 하드 했는데... 요즘은 그런 서비스 받기가 힘드네요
그당시 정말 다양한 서비스들이 있긴 했죠..
저는 기억나는게 수원 모 안마업소에 유명했던 언니..
일본에서 오랫동안 일하다 왔다고 했는데 등장할때부터 완전 한편의 AV를 찍죠
정상적인 대화는 전혀 안되고..아니 하지를 않고
돔 역할을 하는 듯한 언니가 하는대로 그냥 따라서 했는데..
온탕에 들어가 있으면 내가 보는 곳에서 봉지를 활짝벌리고 온탕에 소변을 보고..
그 물 닦아내지도 않았는데 저를 일으켜세워서 빨고... 내 손가락을 자기 입으로 닦아낸다음 자기 봉지에 넣고 알아서 펌프질..
암튼.. 충격적이었고 몇번 연달아 찾을만큼 새롭긴 했는데
비위생적이고..게다가 정말로 1시간동안 정상적인 대화를 단한마디도 안하는걸 보고
이 언니 제정신이 아니구나 싶어서 발길을 끊었었죠
자기입에 소변봐달라..자기봉지에 소변봐달라..뭐 이런 요구사항이 많았습니다
어떤 언냐는 제 다음 손님한테 얘기해놓고 대놓고 나 구경시켜주다가 빨아준다고 오라기에 의도치않게 남2쓰리섬도 첨해보고 그랬네여 많은 추억이 있지만 옛날이 확실히 더 정감있고 과감했고 그랬더랬습니다
옛날이 그랬던 이유는
김치년들이 계산적으로 변했어요.
철저히 기브앤테이크. 예전에는 그래도 낭만있던 시절이라 그저 순간의 흥분 쾌락을 즐겼다면
이젠 그거도 철저히 돈버는데 이용하는거죠.
업소들 옵션질 하는게 다 그런 트렌드.
옵션질에 맛들이면 받은돈만큼만 서비스 하는거죠. 제대로나 하면 몰라 어차피 몸파는 년들이 ㅋㅋ
모미님 정확하십니다. ㅎㅎ
아가씨가 뒤치기 당하면서 내가 숨어있는곳 쳐다보면서 서로 눈 마주치는게 정말 중독적이죠.
거기다 손님은 뭔소린지 알아듣지 못하는, 나만이 이해하는 멘트들을 들으면 정말 짜릿하지요.
소변마셔도 별탈없던가요~
물처럼 꿀꺽꿀꺽 마시는건 아니죠.
수건에 뱉기도하고 일부만 먹게되는거죠. ㅎㅎ
그냥 플레이가 흥분되는거지 먹는건 크게 목적이 아니니깐요. ㅎㅎ
소변을 먹어주는 아가씨라니, 와우~ 대단하네요. 난 왜 그런 아가씨를 한 번도 못봤는지... ㅜㅠ
대단한 아가씨네요~
마냥 구라로 보기힘든게 저정도는 아니지만 겪어본게 있으니....
혹시 어느 부분이 조금이라도 구라로 느껴지실까요?
공개 게시판이라 매우매우 순화해서 올렸는데.......
이정도 글이 구라로 느껴지시면 사실적으로 묘사하면 큰 충격 받으시겠네요.
그리고 워낙 유흥의 고수님들이 많은곳이라 이정도 경험은 그냥 애교라고 생각하실겁니다.
아마 다들 비슷할거 같습니다.
업소 일을 그만두게할 생각으로 사귀게 되지만
곧 아가씨가 일을 계속 하고 싶어하고
저도 그랬으면 하는 마음은 있어서 허락하게되면
내 여자가 딴남자랑 떡치는게 문득문득 스트레스 받는거죠.
그게 묘한 쾌감이기도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기도해서......
그럴땐 퇴근하고 오면 괜히 딴걸로 트집을 잡게되고 뭐 그러다가 싸우게 되는식이죠.
크. . . ㅇㅈ 내 여자 되는 순간. 엄청 많이 벌던 여자가 내 월급으로는 감당이 쉽진않으니 그냥 친구사이일때가 좋아서 ㅠㅠ
정말 대단하군요
다 좋은 경험인것 같습니다.
뭐든지 식상해지면 지루해지죠.
핸플로드샵 시절이 가장 즐거운 추억이 많죠.
비오는 날 구로디지탈 단지에서 오프로 언냐랑 회원이랑 수백명 모였을 때가 기억나네요.
그리고 또 자주 보던 언냐가 앞 손님에게 겁탈 당할뻔 해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떡쳐서 위로해줬던 추억도 떠오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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