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588부대입니다.
지난번 고민있습니다. 외롭네요하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때 회사가 마음에 안들고 연봉도 마음에 안든다고 글을 썼습니다.
그 회사 출근 이틀날 그만뒀습니다.
중견기업이지만 저같은 IT기술력있는 사람으로서 이야기하면 미래발전성이 없어서 이틀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회사를 면접보고 왔는데 거긴 외국장비를 사용하고 배울것이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출근도안했는데 왜 이런말을 하냐면 있을것이 다 있습니다.
자세한건 생략하겠습니다.
월급도 괜찮구요.
오늘 2차면접봤는데 합격했습니다. 3월 4일 출근하랍니다.
저 나이 36살 지금이 가장 중요한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퇴근하고 공부도 열심히 할꺼고 운동도 열심히해서 40대가 되서 멋지게 살고싶습니다. 지금이 가장 저에게는 중요한시기입니다.
아직 안죽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진짜 열심히 살겁니다.
아직 한창인 나이네요
조금 더 살아본 사람으로서 살짝 말참견하자면
뭔가 꼭 해내겠어.. 뭔가 꼭 하고말테야라는 굳은 의지나 각오도 중요하지만
그런 굳은 의지나 각오는 대부분 내가 쉽게 이루지 못하는 것들을 목표로 삼을때 생기는 거더라구요
너무 긴장하거나 굳지말고.. 편하게 나의 젊은 시기를 좀 더 값진 일에 투자한다.. 덤으로 더 배운다라는 생각
조금은 편한 생각과 자세가 더 오래 나를 유지해주더라구요
이직하신 곳에서 활짝 꽃을 피우실겁니다 화이팅!
화이팅 하십쇼 36살이면 한창입니다
부럽습니다. 새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그걸 가능하게 하는 나이.. ㅠㅠ
화이팅입니다!
그 나이가 브럽네요 꼭 성공하셔유
3월 4일부터 출근이면
적당하게 쉬시다가 출근하시면 될 듯 합니다.
잘 쉬시고 열심히 일하세요.
588부대 무조건 파이팅입니다
뭘 열심히 해서 배우고 성장하겠다는 것도 좋지만 40대부터는 버티기 들어가야 하니 멘탈 관리를 위한 여가시간도 갖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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