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여대생,fulidaus,갱뱅,스팽)
어느 대학 새내기 게시판에 올라온 한 여대생의 고민글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여리여리하고 순진한 새내기 대학생 언니를 꼬셔다가

온갖 사탕발림을 다 해서 살살 꼬셔서



결국엔 다 벗기고 모텔에서 자빠뜨린 다음

사랑한다 좋아한다 갖은 찬양을 다 하다 격렬하게 섹스해서 성욕을 해소하고


그러다 남친이 쌀 거 같으면 갑자기 거칠게 돌변해 아직 순진한 여대생언니가 감당하기 힘들게 강압적이 되어 머리채를 휘어잡고

입싸 얼싸를 강요한다는 거네요


와 넘 부럽네요
근데 확실히 언니를 좆집으로 보는 거 같긴 하네요
하지만 자길 좆집, 섹스용 오나홀 취급해도
못생긴 거 보단 잘생긴게 좋다는 현실 ......
존잘남이 최고네요
저러다 좀 빡써게 잘못걸리면





스팽에 야노에 촬영까지 갈거 같네요
심하면 초대,갱뱅도요
이미 몸은 지배 당한듯 합니다
남자 능력자네요!!
그렇게 목까시를 배워가는거죠..ㅎㅎ
그거 할줄 알면 다른 남자들한테도 엄청 사람받을텐데
존잘남 개 부럽
먹이사슬의 최고봉은 몇몇 존잘남임.
댓글이 부럽다.. 또는 전부 긍정적인 분위기 인데..
솔직히 연인사이에 일방적인건 아니라고 봅니다..~~
섹스도 두사람의 합동 플레이 입니다.~ 서로 즐기면서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혼자서 좋다고 존나 달리고 상대방 배려 안하고 싸고 화장실 직행.???
이건 업소에서 하는 전형적이 패턴 아닌가요??
노콘하고 성병 옮을까봐 소변 보러 가는거.~~~
언제부터 우리는 정상적인 섹스가 사라진듯 합니다.~~~ ㅎㅎㅎㅎ
원래 싸고 잠시 안아주고 화장실 가는게 상대방에 대한 배려 라고 봅니다.~
이런새끼는 그냥 업소만 다녀야 합니다.~~
이건
겉으로는 나뿐시끼...속으로는 그 넘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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