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정우의 쌩초보작 "용서받지 못한자"는 명작일 정도 브로큰은
영화 구성, 연출, 배우연기, 시나리오, 스토리 등등
총망라해서 개망작입니다.
하정우, 김남길은 여기 출연해서 자기들 몸값이 갑자기 폭망하게되리라는
것을 몰랐을까.
이거 딱 독립영화 그 자체였습니다.
오랜만에 처음으로 씨발 욕을 바가지로 하고 나왔습니다.
왜 금욜일 19시 cgv 큰 영화관에 10명도 안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아, 이게 독립영화 수준인 결정적 이유 하나!!
작품 연출한 새키가 김진황 감독 이라고 독립영화 전문 감독이더군요.
브로큰 본 후 집에서 넷플리스 영화 인기없는 어이없다던 "보고타"가 상대적으로
명작이고 수작이었습니다.
개새키들
브로큰 보고타 둘다 쓰레기 - 당분간 하정우 송중기는 믿고 걸러야..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영와값도 비싼데 좀 제대로 만들어야지 하지
않을까요?
미리 얘기해주어서 다행입니다..하마터면 볼뻔 했네요
하얼빈은 안중근 영화중에 가장 오래오래 남을 수작이더군요
하얼빈 90점
브로큰 30점
보고타 60점
브로큰 감독 같은 사람은 상업영화 하면 안되요.
착한 민들레 홀씨되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같은 독립영화가 딱임
영화의 중요한 터닝포인트나 급진전, 스릴러 영화에 스릴이 없어요
착한 학생이 괜히 불량배인척 쇼하는 수준이라 보면됨(어설프다는 얘기죠)
돈벌었네요, 감사합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어떻게 이런 투자를 받았으며, 이런 배우를 쓸 수 있었을까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대학 졸업작품전 수준? 아니 그 이하입니다.
영화를 보면 진짜 독립영화스럽게 만들었다는 말이 딱 이해되실 겁니다. ㅋㅋ
(물론, 그래도 절대 보지 마세요. 시간 아깝습니다.ㅋㅋ)
얼마나 빡이 쳤음.....그 빡이 여기까지 전달이 되네 ㅡㅡ
연기파 배우 정만식이 출현 했는데도 망작이면 말 다했네요.
돈굳게해주셔서 감사
그냥 영화 전개 자체가 브로큰 그 자체인 영화....아무런 감흥도 액션씬도 볼거 없습니다.
돈 버리구~빡쳤어요!(시간과 돈 브로큰, 그리구 영화에 대한 호감까정 브로큰)
내 돈과 시간이 브로큰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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