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 보고타가 떠있길래
머여 망했다더니 벌써 풀린겨 하고 봤죠
시작부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여러가지 스토리가 어떻게 확장될지
기대되는 찰라에
아무런 개연성 없이 송준기가 여차저차
하더니 대가리 되고
그냥 서로 죽이는 스토리로 끝나더군요
이게 끝입니다 아무런 스토리나 서사도 없는
권해효 하고 이희준이 있기에
이분들 연기는 탁월했죠
송준기 연기는 알만하죠?
전혀 역활에 어울리지도 않고
이런걸 극장에서 보기엔 정말 돈아깝겠더군요
넷플릭스로 보기에도 시간이 아깝네요
개연성 없는 스토리가
로기완 하고 아주 똑같습니다
참고하세요
극장서 본 일인..돈값은 송중기가 아닌 다른사람들이 했죠^^~~
권해효 연기가....탁월하다....정체된지가 언제인데....아니 이 사람은 연기가 후퇴된지 오래 됐습니다.
아마도 딜레이도 엄청되고 보고타에 태양의후예 유행했을때라
저도 기대하다가 잊혀진영화..
보면서 이걸 내가 왜 보고있지 하면서...
그래도 송중기 주연인데 뭔가 재미난 결말이 나오겠지 하다가 끝난 어이없는 영화
타임킬링용으로도 안되는 영화 ㅉ~
송준기? 역활?
로기완이 뭐였지 한참 생각함 ㅋㅋ 그나마 로기완은 여자땜에 버팀
그렇다고 아주 나쁘진안든데요~콜럼비아 사람들, 시장, 대화, 환경, 치안상황, 남미사람들 싸가지 등등
그냥 여타의 것들도 흥미롭던데요.
나르코스에 비하면 너무 엉터리 ㅠㅠ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안보는게 답이네요
보려고 했는데~ 감사합니다.
송중기 영웅화를 시키려다 실패한 영화
ㅋㅋㅋㅋㅋㅋㅋ극장가서 봤어요 진짜 진심 개 쓰레기영화 연출력이 씹망인 영화 스토리도 병신이고 ㅋㅋㅋ 배우들 나중에 영화보고 존나 창페했을듯요 너무 개연성이떨어짐 갑자기가 너무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개 쓰레기
글쓴이분이 정확히 쓰셨네요...첨에 어? 하면서 어떻게 크나 하고 보는데 갑자기 청부업자 쓰더니 대가리 되고 그러더니 다죽이고 끝...너무 뜬금없이 스토리가 흘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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