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년도 에도 5만발 이있음 친구 입대 기념으로 가서 떼씹하고 보지에 사인펜끼고 붓글씨 받아왔어요 보지로 담배피고 바나나 자르는거 달걀두개 보지에 넣는것도 그때부터 있었음 별도 쇼걸이 진행하고 별도팁 2만원준 기억이 있네요
빨그래 · 2025.02.08 22:05:25
착오가 있으신듯 그때 용산이 5천(수질 떨어지고 아줌마도 있었음) 588이 1만 (수질최상) 미아리 2만(수질 복걸복) 이었음
물론 미아리는 여러명 갔을때 두당 2만 이고 혼자가면 3-4만원 들었고요
이시기 강남 이발소 풀코스가 3만 정도였었음
용주골은 긴밤 3만이었고 이때가 강경자 나타나기전이라 수질은 용산정도 였음
탐사대 · 2025.02.11 02:48:37
85년이면 40년전인데 변천사를 성인에 눈으로 다 보셨겠군요 썰이 많으실듯 하네요 ㄷㄷ
츄릅파츄릅스 · 2025.02.08 19:08:02
7이었습니다. 그떄 유명한 말이 화대값은 구두값이랑 비슷하게 간다.
블루스카이워커 · 2025.02.08 19:55:15
1999년 12월 30일 가격 5만원..
짱마람 · 2025.02.09 00:42:02
2000초반에 길음역골목길쪽 3번째 산호집가 제단골집인데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하면서 삽니다.... 그때는 숏7~8만원이고 긴밤은 처음엔80에서 단골되니깐 50~60만원주고 해는데..ㅋ(긴밤은 새벽2시 넘어서)
조은슉 · 2025.02.09 00:59:57
7로 기억해요~~
아이보리 · 2025.02.09 14:55:21
그때 7이였습니다
나이트크롤러 · 2025.02.09 15:59:01
2001년도 겨울 7만원 이었음.
마수구123 · 2025.02.09 16:39:40
군인1장 할인 6
너와나의연결고민2 · 2025.02.09 20:21:41
제가 첨 갔을뗀4만이였죠
어메어메 · 2025.02.10 04:16:12
2002년도 용산을 6만원 갔으니 비슷할걸요 2004년까지 6이였을 겁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0 11:30:46
미아리에서 긴밤끊고 노는데.. 누가봐도 나보다 누님이엇던 그분..
두번째 할때 제가 콘돔끼고 아무리해도 물을 못빼니까 콘돔빼줘?라고 물어보는데 어물어물거리니까
갑자기 자기 후장에 넣어서 꽉 조여주며 결국 싸게 만들었던 그분이 생각나네요
얼마나 세게 조였던지..일주일동안 곧휴가 얼얼거림
제 기억속 미아리는 90년초중반이 최고였던걸로... imF때에 경기불황으로 폭망한 가게들 많았는데
그 덕에 서비스경쟁이 붙어서 후장에 떼씹에 파트너교환까지.. 난리도 아니었었죠
2000년 초반은 6~7만원정도가 맞는거 같네요
탐사대 · 2025.02.11 03:02:24
항문으로 조였다는 내용이 김성모가 그린 괴작 용주골 이상이네요 그냥 보내도 됐을텐데 무슨 의지로들 그리한건지 , 강제가 판치던 시절이라 눈치가 보인건지 태도가 베인건지 기이합니다
거기다 비건전님 글 가끔 보던 입장에서 연배가 이렇게 있는분일줄은 전혀 몰랐네요 텐프로부터 집창촌까지 경험폭도 전천후시고 혹시 일반인은 모르는 요정집( 강남 세미말고 고급스런 )도 경험하셨다면 언제한번 썰 부탁드립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1 09:59:46
그 당시 미아리에 가면 대부분 누님들이거나 비슷한 또래여서 영계혜택?이 좀 있었죠 단골로 지내다 누나라고 부르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용산, 영등포는 각개전투 분위기... 미아리는 팀전하는 분위기였다고 할까요. 단골집 이모랑 친해져야 요새말로 뉴페나 그 가게 에이스를 볼 수 있었으니 정치력도 필요했습니다. 후장에 해준 누님은 제가 귀여워 보였나보죠.. 누가 강제하거나 한 건 아닙니다
요정은 정통요정부터 강남에서 유행하던 퓨전식요정까지 경험해봤죠 나중에 기회되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탐사대 · 2025.02.11 11:20:17
감사합니다
역시나 정확히 딱 구분해 주시네요 퓨전인지 세미인지 요정을붙이기도 민망한 대기공간에서 한복입고 가래침 찍찍뱉고 강남 건물숲 사이에 있던곳들과 구분해서 여쭙고 싶었습니다
써주시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지방에도 대구니 경주니 공개적인 곳들은 다 사라져버려서 이제는 존재 유무가 궁금해진 정통 요정들..
미아리는 팀전이라고 하니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실제로도 그랬었죠 김강자서장한테 대응하던 모습도 단체행동이 유난히 강했고 사건사고도 참 많던곳이라 음습한 도시섬 느낌으로 기억나네요 정작 안에가서 자주 어울려본 풍경은 또 다를수 있다는게 여러모로 낮설게 다가옵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1 12:11:02
초창기 요정의 경험은.. 박정희 따라하기? 컨셉이 강했죠..ㅎㅎ 술은 언제나 시바스.. 되도않는 통기타반주에 노래..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음식이 밀려나오고 먹다 마시다 노래부르다 질리면 잠깐 언니랑 옷벗기 고스톱도 치고.. 흥좋은 밴드아저씨가 들어오면 그 분위기에 취해서 조선판 나이트클럽분위기도 나고..그런.. 시간에 쫓기지않고 여유롭게 한량처럼 즐기고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데리고가면 어깨에 힘 좀 들어가는 그런 곳이었는데... 강남에 들숙날숙 생긴 요정들은 음식의 질도 좀 떨어졌고..언니들도 룸싸롱과 별 차이를 못느낄만한.. 가성비 위주로 바뀐 분위기 였죠. 기억나는건 그때가 한국에 발렌타인이라는 양주가 처음들어왔을때 였던거 같은데 강남에 있는 모요정에 가면 그 양주 홍보하는 걸들이 오곤 했는데 파트너 째겨두고 그 언니들 꼬셔서 밖에서 놀다 자빠뜨리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컨셉이 한때 태국에도 있었죠 노핸드레스토랑.. 한국판요정과 비슷한 시스템인데 좀 더 에로틱한.. 안된다곤 하지만 잘꼬시면 밥먹여주는 어리고 예쁜언니와 거시기도 가능했던.. 암튼 추억이 많긴 하네요
1995년도에도 6이었습니다.
저 당시 빨간불 7
저분~~~~~~~~~~~~~70대아니신가??????아님 주변 여인숙 가셨나??????????????
롱타임 자고가는건 13시간동안 아가씨랑 같이 잇는건가요 한 3번 물빼고 한두시간 자다 눈떠서 꼴리면 또싸고 아침에인나서 ㅁ모닝섹 함더싸고 해서 한 6~7번 싸는건가요 ?
아가씨가 같이 있는다고는 하는데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잠깐 나가는 사이에 다른손님을 받았다고 했다능...
가서 떼씹하고 보지에 사인펜끼고 붓글씨 받아왔어요 보지로 담배피고 바나나 자르는거 달걀두개 보지에 넣는것도
그때부터 있었음 별도 쇼걸이 진행하고 별도팁 2만원준 기억이 있네요
착오가 있으신듯 그때 용산이 5천(수질 떨어지고 아줌마도 있었음) 588이 1만 (수질최상) 미아리 2만(수질 복걸복) 이었음
물론 미아리는 여러명 갔을때 두당 2만 이고 혼자가면 3-4만원 들었고요
이시기 강남 이발소 풀코스가 3만 정도였었음
용주골은 긴밤 3만이었고 이때가 강경자 나타나기전이라 수질은 용산정도 였음
7이었습니다. 그떄 유명한 말이 화대값은 구두값이랑 비슷하게 간다.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하면서 삽니다....
그때는 숏7~8만원이고 긴밤은 처음엔80에서 단골되니깐
50~60만원주고 해는데..ㅋ(긴밤은 새벽2시 넘어서)
그때 7이였습니다
군인1장 할인 6
2002년도 용산을 6만원 갔으니 비슷할걸요 2004년까지 6이였을 겁니다
미아리에서 긴밤끊고 노는데.. 누가봐도 나보다 누님이엇던 그분..
두번째 할때 제가 콘돔끼고 아무리해도 물을 못빼니까 콘돔빼줘?라고 물어보는데 어물어물거리니까
갑자기 자기 후장에 넣어서 꽉 조여주며 결국 싸게 만들었던 그분이 생각나네요
얼마나 세게 조였던지..일주일동안 곧휴가 얼얼거림
제 기억속 미아리는 90년초중반이 최고였던걸로... imF때에 경기불황으로 폭망한 가게들 많았는데
그 덕에 서비스경쟁이 붙어서 후장에 떼씹에 파트너교환까지.. 난리도 아니었었죠
2000년 초반은 6~7만원정도가 맞는거 같네요
항문으로 조였다는 내용이 김성모가 그린 괴작 용주골 이상이네요 그냥 보내도 됐을텐데 무슨 의지로들 그리한건지 , 강제가 판치던 시절이라 눈치가 보인건지 태도가 베인건지 기이합니다
거기다 비건전님 글 가끔 보던 입장에서 연배가 이렇게 있는분일줄은 전혀 몰랐네요 텐프로부터 집창촌까지 경험폭도 전천후시고 혹시 일반인은 모르는 요정집( 강남 세미말고 고급스런 )도 경험하셨다면 언제한번 썰 부탁드립니다
그 당시 미아리에 가면 대부분 누님들이거나 비슷한 또래여서 영계혜택?이 좀 있었죠 단골로 지내다 누나라고 부르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용산, 영등포는 각개전투 분위기... 미아리는 팀전하는 분위기였다고 할까요. 단골집 이모랑 친해져야 요새말로 뉴페나 그 가게 에이스를 볼 수 있었으니 정치력도 필요했습니다. 후장에 해준 누님은 제가 귀여워 보였나보죠.. 누가 강제하거나 한 건 아닙니다
요정은 정통요정부터 강남에서 유행하던 퓨전식요정까지 경험해봤죠 나중에 기회되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나 정확히 딱 구분해 주시네요 퓨전인지 세미인지 요정을붙이기도 민망한 대기공간에서 한복입고 가래침 찍찍뱉고 강남 건물숲 사이에 있던곳들과 구분해서 여쭙고 싶었습니다
써주시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지방에도 대구니 경주니 공개적인 곳들은 다 사라져버려서 이제는 존재 유무가 궁금해진 정통 요정들..
미아리는 팀전이라고 하니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실제로도 그랬었죠 김강자서장한테 대응하던 모습도 단체행동이 유난히 강했고 사건사고도 참 많던곳이라 음습한 도시섬 느낌으로 기억나네요 정작 안에가서 자주 어울려본 풍경은 또 다를수 있다는게 여러모로 낮설게 다가옵니다
초창기 요정의 경험은.. 박정희 따라하기? 컨셉이 강했죠..ㅎㅎ 술은 언제나 시바스.. 되도않는 통기타반주에 노래..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음식이 밀려나오고 먹다 마시다 노래부르다 질리면 잠깐 언니랑 옷벗기 고스톱도 치고.. 흥좋은 밴드아저씨가 들어오면 그 분위기에 취해서 조선판 나이트클럽분위기도 나고..그런.. 시간에 쫓기지않고 여유롭게 한량처럼 즐기고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데리고가면 어깨에 힘 좀 들어가는 그런 곳이었는데... 강남에 들숙날숙 생긴 요정들은 음식의 질도 좀 떨어졌고..언니들도 룸싸롱과 별 차이를 못느낄만한.. 가성비 위주로 바뀐 분위기 였죠. 기억나는건 그때가 한국에 발렌타인이라는 양주가 처음들어왔을때 였던거 같은데 강남에 있는 모요정에 가면 그 양주 홍보하는 걸들이 오곤 했는데 파트너 째겨두고 그 언니들 꼬셔서 밖에서 놀다 자빠뜨리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컨셉이 한때 태국에도 있었죠 노핸드레스토랑.. 한국판요정과 비슷한 시스템인데 좀 더 에로틱한.. 안된다곤 하지만 잘꼬시면 밥먹여주는 어리고 예쁜언니와 거시기도 가능했던.. 암튼 추억이 많긴 하네요
20년전이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오르는 시기였어요
92-3년에는 3만 가능 했습니다.
그 뒤로는 가파르게 상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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