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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아리 텍사스

    과거 2000년대 초반에 길음역 근처에 미아리 텍사스 가보신분 있으실까요?

     

    그때 숏타임 한번에 3만원이 맞는지요? 

    댓글28

    탈탈곡기 · 2025.02.08 17:11:17

    1995년도에도 6이었습니다.

    제노하트 · 2025.02.08 17:23:43
    7이었을걸요 ㅎㅎ
    나를돌아봐 · 2025.02.08 17:50:48

    저 당시 빨간불 7

    딸딸이스머프 바이 · 2025.02.08 17:53:26

    저분~~~~~~~~~~~~~70대아니신가??????아님  주변 여인숙 가셨나??????????????

    변태푸우69 · 2025.02.08 18:11:02
    70~80년도 아니고2000년정도면7입니다 단골소님 조금씩 빼주곤했죠~숏7롱13~14 롱타임 자고가는거 시간대별로70~100정도 받았던 기억이...
    장궤이뭬냑 · 2025.02.08 19:59:10

    롱타임 자고가는건 13시간동안 아가씨랑 같이 잇는건가요 한 3번 물빼고 한두시간 자다 눈떠서 꼴리면 또싸고 아침에인나서 ㅁ모닝섹 함더싸고 해서 한 6~7번 싸는건가요 ? 

    비선무당 · 2025.02.08 20:09:32

    아가씨가 같이 있는다고는 하는데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잠깐 나가는 사이에 다른손님을 받았다고 했다능...

    변태푸우69 · 2025.02.10 15:42:13
    롱타임 손님받고 왔다갔다하면서 일없으면 쪽방와서 같이누워있고 손님오면 다시 손님받는것입니다 국룰은 첫타임에 한번 방가서 한번 아침에나가기전에 한번이며 일어나서 씻고 준비하면 모닝밥 식당에주문해주고 양말이랑 빤스 새거사서 주져~명절에 가면 이모들이 선물도주고하는데 갈때마다 느끼는건 어~호구왔는가 하면서 반겨주는거 같아서 어질어질합니다 미아리 삼성집 호구였습니다ㅋㅋㅋ
    변태푸우69 · 2025.02.10 15:46:06
    롱타임은 그때당시 이모들이 들어온 시간부터 마감까지 시간당계산해서 나가는시간책정해서 가격부르는데 쇼부가능한 시절이라 금토빼곤 저렴하게 맞춰줬어요~언니들 손님없다고 문자나 전화오면 가서 개시해주곤했죠 추억돋는 미아리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겨울아침 · 2025.02.08 19:06:25
    85년도 에도 5만발 이있음 친구 입대 기념으로
    가서 떼씹하고 보지에 사인펜끼고 붓글씨 받아왔어요 보지로 담배피고 바나나 자르는거 달걀두개 보지에 넣는것도
    그때부터 있었음 별도 쇼걸이 진행하고 별도팁 2만원준 기억이 있네요
    빨그래 · 2025.02.08 22:05:25

    착오가 있으신듯   그때  용산이 5천(수질 떨어지고 아줌마도 있었음)   588이  1만 (수질최상)  미아리 2만(수질 복걸복) 이었음 

     물론  미아리는  여러명 갔을때  두당 2만 이고  혼자가면 3-4만원 들었고요 

     

    이시기  강남  이발소 풀코스가  3만 정도였었음 

      용주골은  긴밤 3만이었고   이때가  강경자 나타나기전이라   수질은  용산정도 였음 

     

     

    탐사대 · 2025.02.11 02:48:37
    85년이면 40년전인데 변천사를 성인에 눈으로 다 보셨겠군요 썰이 많으실듯 하네요 ㄷㄷ
    츄릅파츄릅스 · 2025.02.08 19:08:02

    7이었습니다. 그떄 유명한 말이 화대값은 구두값이랑 비슷하게 간다.

    블루스카이워커 · 2025.02.08 19:55:15
    1999년 12월 30일 가격 5만원..
    짱마람 · 2025.02.09 00:42:02
    2000초반에 길음역골목길쪽 3번째 산호집가 제단골집인데
    이제는 추억으로만 간직하면서 삽니다....
    그때는 숏7~8만원이고 긴밤은 처음엔80에서 단골되니깐
    50~60만원주고 해는데..ㅋ(긴밤은 새벽2시 넘어서)
    조은슉 · 2025.02.09 00:59:57
    7로 기억해요~~
    아이보리 · 2025.02.09 14:55:21

    그때 7이였습니다 

    나이트크롤러 · 2025.02.09 15:59:01
    2001년도 겨울 7만원 이었음.
    마수구123 · 2025.02.09 16:39:40

    군인1장 할인 6

    너와나의연결고민2 · 2025.02.09 20:21:41
    제가 첨 갔을뗀4만이였죠
    어메어메 · 2025.02.10 04:16:12

    2002년도 용산을 6만원 갔으니 비슷할걸요  2004년까지 6이였을 겁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0 11:30:46

    미아리에서 긴밤끊고 노는데.. 누가봐도 나보다 누님이엇던 그분..

    두번째 할때 제가 콘돔끼고 아무리해도 물을 못빼니까 콘돔빼줘?라고 물어보는데 어물어물거리니까
    갑자기 자기 후장에 넣어서 꽉 조여주며 결국 싸게 만들었던 그분이 생각나네요

    얼마나 세게 조였던지..일주일동안 곧휴가 얼얼거림

    제 기억속 미아리는 90년초중반이 최고였던걸로... imF때에 경기불황으로 폭망한 가게들 많았는데
    그 덕에 서비스경쟁이 붙어서 후장에 떼씹에 파트너교환까지.. 난리도 아니었었죠
    2000년 초반은 6~7만원정도가 맞는거 같네요

    탐사대 · 2025.02.11 03:02:24

    항문으로 조였다는 내용이 김성모가 그린 괴작 용주골 이상이네요 그냥 보내도 됐을텐데 무슨 의지로들 그리한건지 , 강제가 판치던 시절이라 눈치가 보인건지 태도가 베인건지 기이합니다

    거기다 비건전님 글 가끔 보던 입장에서 연배가 이렇게 있는분일줄은 전혀 몰랐네요 텐프로부터 집창촌까지 경험폭도 전천후시고 혹시 일반인은 모르는 요정집( 강남 세미말고 고급스런 )도 경험하셨다면 언제한번 썰 부탁드립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1 09:59:46

    그 당시 미아리에 가면 대부분 누님들이거나 비슷한 또래여서 영계혜택?이 좀 있었죠 단골로 지내다 누나라고 부르기도 하고 친구가 되기도 하고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용산, 영등포는 각개전투 분위기... 미아리는 팀전하는 분위기였다고 할까요. 단골집 이모랑 친해져야 요새말로 뉴페나 그 가게 에이스를 볼 수 있었으니 정치력도 필요했습니다. 후장에 해준 누님은 제가 귀여워 보였나보죠.. 누가 강제하거나 한 건 아닙니다
    요정은 정통요정부터 강남에서 유행하던 퓨전식요정까지 경험해봤죠 나중에 기회되면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탐사대 · 2025.02.11 11:20:17
    감사합니다

    역시나 정확히 딱 구분해 주시네요 퓨전인지 세미인지 요정을붙이기도 민망한 대기공간에서 한복입고 가래침 찍찍뱉고 강남 건물숲 사이에 있던곳들과 구분해서 여쭙고 싶었습니다

    써주시면 꼭 읽어보고 싶네요 지방에도 대구니 경주니 공개적인 곳들은 다 사라져버려서 이제는 존재 유무가 궁금해진 정통 요정들..

    미아리는 팀전이라고 하니 바로 이해가 됩니다 실제로도 그랬었죠 김강자서장한테 대응하던 모습도 단체행동이 유난히 강했고 사건사고도 참 많던곳이라 음습한 도시섬 느낌으로 기억나네요 정작 안에가서 자주 어울려본 풍경은 또 다를수 있다는게 여러모로 낮설게 다가옵니다
    비건전주의 · 2025.02.11 12:11:02

    초창기 요정의 경험은.. 박정희 따라하기? 컨셉이 강했죠..ㅎㅎ 술은 언제나 시바스.. 되도않는 통기타반주에 노래.. 다 먹지도 못할 만큼 음식이 밀려나오고 먹다 마시다 노래부르다 질리면 잠깐 언니랑 옷벗기 고스톱도 치고.. 흥좋은 밴드아저씨가 들어오면 그 분위기에 취해서 조선판 나이트클럽분위기도 나고..그런.. 시간에 쫓기지않고 여유롭게 한량처럼 즐기고 외국에서 온 손님들을 데리고가면 어깨에 힘 좀 들어가는 그런 곳이었는데... 강남에 들숙날숙 생긴 요정들은 음식의 질도 좀 떨어졌고..언니들도 룸싸롱과 별 차이를 못느낄만한.. 가성비 위주로 바뀐 분위기 였죠. 기억나는건 그때가 한국에 발렌타인이라는 양주가 처음들어왔을때 였던거 같은데 강남에 있는 모요정에 가면 그 양주 홍보하는 걸들이 오곤 했는데 파트너 째겨두고 그 언니들 꼬셔서 밖에서 놀다 자빠뜨리던 추억도 있었습니다. 비슷한 컨셉이 한때 태국에도 있었죠 노핸드레스토랑.. 한국판요정과 비슷한 시스템인데 좀 더 에로틱한.. 안된다곤 하지만 잘꼬시면 밥먹여주는 어리고 예쁜언니와 거시기도 가능했던.. 암튼 추억이 많긴 하네요

    제대로된것들없노 · 2025.02.10 16:06:46

    20년전이 5만원에서 6만원으로 오르는 시기였어요

    울렁울렁 · 2025.02.11 22:14:18

    92-3년에는 3만 가능 했습니다.

    그 뒤로는 가파르게 상승~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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